"저도 월급 많이 떼어먹혀 봤는데"
역대 어느 대통령이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나.
김대중대통령은 사업을 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변호사였으니 역시 자영업이라 볼 수 있지. 최초의 노동자 출신의 대통령이 이토록 좋을 줄이야. 김영훈 노동부장관이 "떼인 돈 받아드리겠다" 하는 것도 눈물나게 좋음
(임금 체불하는 업체) 혼내줘야 하는거 아녜요?
10월부터 곧바로 명단 공개하고 반의사불벌죄도 적용시키지 않을 것. 한 번만 반복되더라도 강력하게 조치할 것.
저도 월급 많이 떼어먹혀봤는데 그러면 안되죠 노예도 아니고.. 처벌이 약해서 그래요. 제재가 약해서. 아주 엄벌을 해야합니다
북극항로 중 북동항로의 최단거리는 동해를 지날 수밖에 없는데, 경유지가 한국 부산이냐 일본 홋카이도냐 싸움. 우리나라는 쇄빙선+운반선이 합체된 배를 건조할 조선업이 세계최고이고, 대륙철도까지 연결할 경우 일본보다 더 물류에 유리한 위치임. 앞으로 50년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은이재명
아역배우가 일한 대가는 단순히 출연료만은 아닐 텐데? 게다가 손석구도 좋아할 일이 아닌 게, 딥페이크로 현재 나이대의 역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거다. 출연료가 싼 배우로 전체를 찍고 딥페이크로 유명배우를 덮어씌우면 배우의 생명은 끝장나는 건데. 이런 비윤리를 인터뷰에서 까발린다고??
김현종은 이재명과 잘 알지 못하는 사이였지만, 계곡정비 토론영상을 보고 이 사람은 양복 입은 글래디에이터. 전시체제 지도자이며 자신과 동류라고 생각해 대선캠프에 자진해서 온 사람. 인맥 학맥 그런 거 없이 이재명의 자질과 생각에 감동한 유능한 인재들이 모이는 것이 정말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