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얘긴데
귀는 연골과 피부로만 이어진 부위라
힘껏 쥐고 찢는 듯이 당기면 실제로 찢어짐
머리와 목 근처라 신경과 혈관이 몰려 있어
아주 아프고 피가 많이 나기 때문에
가해자가 당황하거나 패닉 오게 할 수 있음
무엇보다 기관을 잃는다는 영구적 신체 손실에 대한 두려움은
사람을 압도시킴
비싼건싫고 << 라면서 타래 보니까 비싸길래 다른 거 추천드립니도... 저는 이 트윗이랑 비슷한 코어면 차라리
논코드 바이너리원 히키모드 애니원모어
이렇게 네 곳 추천함 솔직히 동대문이다 싸다싸 가격은 아닌데 그래도 타래 브랜드들의 절반 가격 2~4만원 사이에 무난하게 입을 옷들 살 수 있음
아니 근데 특정 정당 지지자들은...
왜 우리나라 정상이 "국제 왕따"가 되길 기대하고 기다리는 거야?
신기하네...
누가 뽑혔든 일단은 우리나라 대표자인데
내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대표자란 이유로 자국이 국제적으로 고립되길 바라는 게...
자국의 명예 회복과 번영을 바라는 게 맞긴 한가?
거짓말이 아니실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ㅠㅠ위치가... 한여름에 타지 사람들이 찾아오긴 잔인한 위치예요
가까운 역인 화서역과 수원역에서도
초행길이면 도보 20~30분은 걸리고
가는 길도 오르막, 시장, 프랜차이즈 포차들 사이거든요...
사거리 골목 안쪽에 있는데
그 골목 초입에
가게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예상하셨다시피 하루 매출 10만원을 겨우 넘던 시절로 돌아갔어요
솔직히 다시 글을 써야 할까 많이 망설였어요
염치없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해서요
그래도 다시 힘들어하시는 걸 보고 용기내서 써보아요
혹시 기억해 주시는 분들 계실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람이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나쁜 트윗을 쓴 것도 아닌데 이런 말 왜 하는 거지? 인알도 알림 가고 게시자도 볼 수 있고 실질적으로 멘션과 다르지 않은데... 모르는 사람한테 다짜고짜 욕설이랑 비방은 대체 왜 하는 거임? 본인이 당하거나 게시자가 답글 달면 당황할 거면서...
아 맞다 다른 얘기인데요
님들은 2019년 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또렷하게 기억이 납니다
대학교 앞에서 홍콩인 학생이 인터뷰를 요청했거든요
저는 유명한 도쟁이 무시 스킬 보유자로... 웬만하면 초면인 남의 말을 안 듣는데
그 날은 갑자기 초면인 사람의 말을 듣고 싶었어요
ㅎㅎ 귀여워 보이죠?
근데 토끼는 몸이 작은 만큼 발톱도 작고... 그래서 아주 날카롭기 때문에...
이걸 피부에 직접 당하시면... 그냥 아픈 수준이 아니라 유혈사태가 일어나요
종종 깊게 할큄당하면 선명한 흉터도 남습니다...
진짜로
진짜무서워정말로
토끼한테 절대 밉보이지 말 것
것도 그건데
우리나라 헌법 전문, 1조 1항보다 먼저 나오는 헌법의 개요는
<대한국민은 3ㆍ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 / 4ㆍ19민주이념을 계승>
즉 이것이 대한민국의 개국 이념
설령 아래 영상이 짜증나고 어딘가 책잡히는 기분이라면
그건 정치 사견 차이가 아니라
위헌적인 사상임
그리고 이런 글 보기 피곤하다는 이유로
"그렇게 인기 끌어놓고 다시 10만원 벌 정도면 장사를 접는 게 맞음ㅋㅋ"하고
남의 집 어머니께 생업 접으라 하는 게
그게 정당하냐?
그건 조언이 아니라 그냥 남의 가슴에 대못 박는 짓이지
니 피로감 따위가 그렇게 대단한 감정은 아니세요
걍 같이 좀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