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천계영@KyeYoungChonJul 7, 2022혹시 웹소설 중에 ‘이건 정말 걸작이다! 태어난 이상 꼭 읽어봐라!’는 정도로 추천해주실 작품 있을까요? 장르는 가리지 않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1981981.4K1.4K2.3K2.3K
천계영@KyeYoungChonJul 31, 2019태어나 처음으로 비오는 날 출근하는 시즈니. 전에 오로라 커튼 만들어줬을 때도 느꼈지만... 고양이는 아름다움을 안다.00:00151510K10K14K14K
천계영@KyeYoungChonFeb 3, 2022기록의 방법으로 '영상 일기' 추천드려요. 저는 8년 전쯤 시작했는데 어릴 때 시작하면 더 좋아요. 3분 정도 그날의 일기를 말로 촬영해서 간직하는데, 그날 입은 옷, 머리 모양, 방 벽에 붙인 포스터...등등 수많은 비언어적 요소들이 기록되어 엄청난 개인의 자료가 돼요. 늙어가는 모습도 좋아요.5511K11K13K13K
천계영@KyeYoungChonNov 13, 2021소녀들의 현겸이랑 사귀고 싶다는 망상은 평범하고 순수한 것이었습니다. 저를 당황시켰던 것은 자신이 현겸이를 닮았다고 주장하던 소년들이었습니다.셀럽 맷@homeless_mattNov 13, 2021천계영 작가님 트윗 볼때 가끔 묘한 기분이 드는데 왜냠 내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망상이 (망상병 중증 환자) 바로 현겸이랑 사귀는거였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힙합 바지에 큰 후드티 + 긴 양갈래 머리를 하고 현겸이랑 데이트 했었지 후후212122K22K9.2K9.2K
천계영@KyeYoungChonApr 16, 2020뒤에서 뭔가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평소처럼 “하지마, 하지마, 뭔진 모르지만 하지마.”라고 말만하고 쳐다는 안보고 계속 일했는데, 한참 후 뒤돌아보니 고양이가 자력으로 커튼을 뜯어내서 자기 몸에 휘감고 여왕처럼 앉아있다. 예쁘니까 참는다...779.6K9.6K9.5K9.5K
천계영@KyeYoungChonJul 9, 2022진부한 내 인생을 흥미롭게 바꿀 사람은 나 자신 밖에 없는데 일단 아무 거나 시작해보고 안 맞으면 포기하고 그걸 자주자주 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뭘 잘 해야한다던가 끝까지 해야한다던가 하는 생각 버리기.559K9K8.8K8.8K
천계영@KyeYoungChonDec 16, 2019이사 때마다 큰 일이긴 한데.... 옛날 원고 정리 중 ‘오디션’ 1화 원고 발견. 이 표지 그릴 때 아직도 생각나요. 그래, 이 만화는 여자 둘로 시작하는 거야. 멋진 여자 둘로.42426.4K6.4K8.2K8.2K
천계영@KyeYoungChonJan 25, 2020천원짜리 무드등이지만 제법 운치가 있어 가끔 켜놓고 자는데, 새벽에 눈을 떠보니 머리맡에서 시즈니가 조용히 빛을 감상하고 있었다.996.4K6.4K6.9K6.9K
천계영@KyeYoungChonApr 19, 2022인스타에 포토샵 고수가 계신데 많이 아시겠죠? 그래도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보통 유튜브에서 강좌 보려면 너무 긴데, 이분은 중요 테크닉을 엄청 짧게 포스트에 올려두어 핵심만 빨리 배울 수 있네요. instagram.com/artloverjv444.2K4.2K6.9K6.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