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곁에 언제나, 노동자의 기댈 언덕 ‘비상구’>
요즘 정의당 비상구로 상담과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작년 10월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에 적극 대응한 이후로 부쩍 늘어난 느낌입니다. 특히 청년 노동자들의 상담 요청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비상구가 많이 알려진 것도 있겠지만,
[성명] '준석열'식 혐오정치 청산하겠습니다
여성혐오 발언을 지적했더니 오늘은 홍준표의 돼지발정제 발언을 꺼내들었습니다. 윤석열의 특기가 이런 물타기였습니다. 자신의 이 발언 문제되면 다른 사람의 저 발언 가져와 덮고, 남이 잘못 들었다고 하는 식입니다. 과연 40대 윤석열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