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금속 세공과 인그레이빙을 전수해주신 은사님께서 생활고에 막노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통풍으로 고생하며 난방할 돈도 없어도, 동네에서 학대당하는 고양이들을 다 집안으로 들이며 보살펴주는 따뜻한 분이다.
하지만 자본주의는 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가난의 구렁텅이로 예술가를
미국 중산층 이상 백인 기준이지만 애들 어렸을때 운동을 엄청나게 하고 애들도 운동 많이 하는걸 당연하게 여김. 이 운동이라는게 한국은 기초부터 코치가 자세 가르치고 어쩌고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막 노는 것임. 예를 들어 농구를 하는데 한국에서는 트레블링 하는거 절대 용납 안되지만 미국에서
태어난지 30일도 안된 아이가 응급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항상 기억하세요.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돈을 벌고, 목표를 세워 달려가는 것은 모두 행복해지기 위함이라는 것을.
목적과 본질이 뒤바뀌지 않도록
언제나 잊지 마세요.
다투지 마시고, 따뜻하게 배려하고 베풀고 사랑하고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