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때 아빠가 명퇴당함
아빠 : oo이는 고딩이고 xx(나)는 대딩인데 오또카지?
엄마 : xx이는 학자금대출 받으면 되고 oo이는 고등학교에 문의해보자, 저소득가정 학생한테 지원되는거 없나.
나 : 조은 생각이다, 그동안 탈탈털린 세금을 환급받자!
우리집 너무 유쾌했던거 아니냐...?
외국인이라도 자기가 생활하는 터전에서 자기 목소리를 낼 자격이 있음. 도대체 그런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를 안 하면 누가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살기좋은'세상을 만듬?
3. 그럼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가를 지원하거나 참여했던 외국인 선교사나 활동가들에 대해서 비난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