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유독 민감하게 감지하는 냄새가 있는데 바로 지하실 냄새/비 내릴 때 흙냄새 등을 생성하는 지오스민. 상어가 100만 분의 1 수준으로 희석한 피 냄새 맡을 수 있는 걸로 유명한데, 인간은 1조분의 5(0.0000000005%) 수준으로 희석한 지오스민 냄새도 맡을 수 있다고 함.
어릴 적에 트와일라잇 읽으면서 허미 미국 고딩들은 차를 끌고 다니네? 하고 개신기한 기분이었는데, 이제는 미국에선 차 안끌고 다니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걸 아니까 옛날만큼은 신기하지 않단 말임,,, 근데 도대체 운전면허는 어떻게들 따는 건지 궁금해져서 미국에서 살다온 지인한테 물어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