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성욕이 아님, 포르노 중독조차 아님. 성욕이 조절 안됐다면 꼬셔서 합의하에 섹스를 하기 위한 노력을 했겠지, 그러나 노력했을리가X. 포르노는 널려있음,그런데 딥페이크 범죄를 저질러? 현실에서는 말도 못거는 여자들을 자신의 손바닥(폰)에 놓고 가지고 놀 수 있다는 권력에 중독되는 것.
“운동회 소리가 시끄럽다”며 제기된 서울시 민원 건수가 최근 7년 새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른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단지)’가 늘면서 두드러진 현상으로, 사회 공공의 문제로 협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khan.co.kr/article/20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