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미국 대학 병원 약사/헬스케어 IT 애널리스트, 전 .NET 프로그래머입니다. 비트코인, 약, 영어, 미국생활, 인공지능, 투자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비트 맥시 아닙니다. (비트코인, 비트코인 ETF, 비트코인 회사 투자중)
비트코인 노드 2개 돌리고, 비트코인은 지갑 2개에 반반씩 보관하고
중3때 그 당시 의대 2학년이었던 사촌 형한테 과외를 받았는데 저에게 비슷한 말을 해줬던게 기억이 납니다.
국어는 "문제를 읽고 시키는데로 하면 되는데 왜 자꾸 엇나가. 그래서 니가 국어를 못하는 거야. 딴 생각하지 말고 잘 읽고 그에 맞게 해석하면 되는거야"
수학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
한국 사회 초년생에게 널리 알려야함
미국 사회 초년생들은 회사에 입사하면 401k (은퇴 계좌)에서 S&P500를 매수함 $SPY는 수수료가 비싸서 $VOO를 추천
비트코인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비트코인의 변동성때문에 버티지 못함. 비트코인은 어른 세대의 부동산처럼 우리 세대의 치트키임. 이해가
저는 영어가 어느정도 편한 사람인데 이글은 ㅈㄴㄱ 어렵네요. 고등학교 수준이 장난이 아닙니다. 대박.
이런 문제는 다 읽고 이해하려고 하면 시간안에 절대 못 풉니다. 첫 문장이랑, 마지막 전 문장만 읽고 찍고 넘어가야 하는데 저라면 틀릴 각오를 하고 free에 대해서 자주 언급을 하기때문에
만병의 근원
물만 마셔도 살찐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대부분 몸에 인슐린이 항상 높게 유지되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분들은 (지병이 없다는 전제하에) 공복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하고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은 안 좋은
아침으로 계란 3개를 먹고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먹으면 (개인적으로) 최고의 아침식사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과일은 갈아 드시지 마시고 배고플땐 좋은 버터조각을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참고로 마가린이나 이상한 추가제 들어가지 않은 버터를 추천합니다.
참고로 공복이
아침에 계란 한알이 그렇게 좋다고 해서 매일 하나씩 먹었다
아침에 당근 하나씩 먹는게 그렇게 좋다고 해서 매일 하나씩 먹었고
아침에 토마토갈아서 한 잔이 그리 몸에 좋다길래 갈아먹었다
아침에 사과하나는 깨물어먹으면 보약이라더라 그래서 매일 깨물어먹었다
아침에 소주잔 한잔의 올리브유가
이번달 말 은퇴하시는 약사님과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앞으로 죽을때까지 매달 받게 될 돈
주공무원 연금 월 1500만원
소셜 연금 (미국의 국민 연금) 월 3-4백만원
403b SCHD 5만주 배당 월 5-6백만원
좋은 동네 집 페이오프
아들 의사 학비 전부 내주시고 집 다운페이까지 해주시는 역시 한국
경기 침체 글이 여러모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락장은 2030분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시장에서 머물며 레버리지, 위험자산 (시총작고 매출없고 빚만 있는 회사 주식), 도박 쓰레기 (쉿코인) 최대한 줄이고 우량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고 현금 비중도 유지하면 인생을 바꿀 기회가 옵니다.
가장 강력한 경기 침체 신호인 10Y-3M 미국채 그래프를 매주 금요일 일 끝나고 확인하는데 오늘 드디어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엑친님들 이번에도 다르지 않습니다. 레버리지 줄이고 위험 자산을 줄일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생각이 많아 지는데, 저는 계획대로 현물 비트코인, 현금, 배당
가장 소중하고 빛나는 시절인 20대에 새벽 3시에 일어나서 4시까지 공항 커피숍에 출근해서 9시까지 커피랑 빵을 팔고 10시부터 마트에 출근해서 4시까지 짐나르고 캐쉬어로 일하다가 6시부터 학교가서 공부했습니다.
알바가 선택이 아니라 돈이 없어서 무조건 해야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습니다.
아르바이트?
가장 소중하고 빛나는 시절인 20대.
이 시기에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건
<자신의 가장 중요한 시간을 최저임금으로 환산하는 것.>
그냥 할일없이 쉬는거보단 나을수 있겠지만,
자기역량을 올리고 여러 경험을 하는게 훨씬 가치있겠다.
머할지 몰겠으면 그 시간에 영어 공부나..😅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주위 어른들 보면 제일 풍족하고 행복하게 사는 분들은 자산이 많은 분이 아니라 연금이나 배당, 월세로 매달 현금 따박따박 들어오는 분들입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참고로 저도 잠실에 살았는데 너무 너무 편해서 떠날 수가 없습니다. 나름 강남으로
은퇴후에는 현금흐름이 진짜 중요함
친척 어른중에 잠실에 25억 전후하는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계신데 문제는 자산이 거의 그거 하나. 현금흐름이 부족해서 고생하심.
주변 다른 어른들이 그거 팔고 경기도권으로 나가서 좀 작지만 10억 전후하는 새아파트에 살면 어떠냐고 권해도 절대로 잠실
다른 병원에서 일하다 새로 입사하신 약사 샘과 점심을 같이 먹으며 투자 얘기를 하게되었는데 이샘은 비트코인반, 금반을 투자하고 있다고 합니다.
IBIT etf 50%
GLDM etf 50%
포트폴리오를 이렇게 구성하고 월급 받을때마다 생활비 빼고 그냥 무지성으로 넣는데 그이유를 물어보니 달러의 시대는
제가 일하는 병원은 미국에서 탑 5위안에 드는 주립 대학 병원입니다. 저희 병원에는 외국인 환자들이 많습니다.
전 세계 부자들이 저희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옵니다. 몇억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냅니다. 자기 나라 의사들과 병원 시스템을 믿지 못하기때문에 미국으로 와서 그 비싼 돈을 지불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