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을 써볼께요.
공부는 세상을 보는 해상도를 높이는 행위라던데
일상이나 여행에서, 소품에서 도시까지,
문화적 소양이라도 되었음하여
지금껏 짧게만 써왔던 얘기들을
맘편히 길게 써보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시야도 더 넓어질 수 있게,
저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임할께요.
50대에 기술사 3개.
방금 전 본 유퀴즈 출연자.
대학도 못가구 우유배달을 하며 자녀를 키우다
<우리가 살 길은 공부 밖에 없다.> 말하구 시험의 길로.
저 기술사는 다 극악난이도.(소방기술사는 합격률 1%미만)
걍 안뽑는 시험인데, 4~50대에 저걸 다해낸거 보면
노력으로 안되는건 없다는 생각.
데보라 스미스
이 외국인이 스스로 만든 한국이름은 김보라.
성은 김. Smith를 Kim 으로 만든 여정이 귀엽당.
Smith->대장장이->쇠붙이-> 金->성 김.
이름은 보라.이것도 좋아했을 듯 하당.
보라는 색 or 몰아치는(눈보라,물보라) 뜻도 있는 우리말.
<금이 몰아쳐 불어온 바람>같은 번역가.
튀르키예 9박 10일
주말끼고 3개 지역(역사-자연-휴양)
국내선으로 움직이는 게 좋당.
-이스탄불 4일: 문화역사 총망라. 먹방
-카파도키아 3일: 열기구 날씨변수로 여유있게, 안뜨는 날은 근교 일일투어
-안탈랴 2일: 지중해 낭만. 렌트카로 파묵칼레나 시데 가능
직항 왕복 95만, 아래 호텔 15만.
Hanni Pham
뉴진스의 하니.오늘(10.6)이 생일이라구.🥳
'푸른 산호초'의 청량함과 특히 'How Sweet'의 춤을 출땐, 정말 여자아이돌이 할수 있는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옷도 잘입는 하니. 무대에서 다시 보기를.
#Hanni#HAPPY_HANNI_DAY
단풍구경 스팟
사람많은 유명 단풍명소 말고, 서울 근교
가볍게 산책으로 갔던 곳 중 생각나는~
- 용인 호암미술관 희원
-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옆 미르폭포
- 상암 월드컵공원~하늘공원(+억새)
-<외국어대 용인캠퍼스>
호숫가에 줄지은 메타세콰이어+단풍+은행.
저 나무 속으로 들어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