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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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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읽으시는 분들은 무조건적으로 제 편만 들어주시고 안 들어주실 거면 나•가•세•요 / 21호 건성 갈웜뮤트 [email protected]
- 단골 분식집 귀찮아서 시켜 먹은 날 김말이 상했길래 사장님만 보실 수 있게 음식 쉰 거 같다고 얼른 확인하고 폐기하시라 남겼는데 꼭 연락 달라길래 드렸더니 나눈 대화 ㅋㅋ 먼가 넘 깜찍하고 따뜻해서 지금도 가끔 봄 요즘도 앞에 지나가면 고양이 아가씨~ 하고 인사하심 ㅜㅜ
- 진짜 어뜨케 했어요 21살에 사당 코딱지만 한 원룸에서 혼자 살게 된 이후로 뭘 할 수가 없었음 친구 가족도 없고 너무 슬퍼서 매일 혼자 공기놀이만 했음단발하고 싶어서 클라우드 뒤적거리다 대학교 1,2학년때 자취방 사진 발견..
- 사주실걸요?! 저는 수육에 상추 마니 해주셨어요간만에 내일 마라탕 얻어먹고시퍼서... 방문 앞에다 붙여뒀는데 과연 사줄까?? 결과는 내일 오후에
- 일단 코바늘에 우레탄 줄을 연결한다 세 번 정도 꽉 안 묶으면 중간에 풀리니까 꽉 묶어서 준비~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박음질이 된 부분을 칼이나 쪽가위로 코바늘이 들어갈 수 있는 구멍 하나만 내주면 됨! 박음질 된 거 하나 정도만 뜯으면 돼요 너무 많이 뜯지 말긔 그리고 안에 넣어서 통과시킴!티셔츠 사자마자 목 시보리 부분에 코바늘로 우레탄 줄 넣으면 됨 목 절대 안 늘어남 세탁 잘해서 물만 안 빠지면 만 원짜리 티셔츠도 몇 년은 입음
- 후크 두 개만 걸어봐유안그래도 나진짜너무궁금햇는데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고 일단 일케 놔뒀단 말이지 근데 얘 어케 보관해요…?…. 진심 세워두면, 무조건 한 쪽은 망가지잖아🥹😭
- 근데 진짜 부모님이 키오스크 못 다뤄서 뒤에서 누가 한숨 쉬었다 이런 썰만 봐도 속상한데 느개비진상 이런 소리 들으면 억장 무너질 거 같음 심지어 사진 찍은 사람은 잠깐만 봤어도 그 상황 다 알았을 거 아냐아빠가 약국에 전등 고쳐주러 갔다가 찍힌 사진으로 인터넷에서 느개비진상소리 듣는 거 보고 충격받아서 자식이 SNS도 다 끊었다는데 도대체 어디가 웃긴 거임? 생각을 좀 하고 알티를 하던가 하세요 으이구덜된인간들아
- 계정 뒤에 사람 있는 거 좀 생각하세요 같이 싹퉁바가지 없게 자란 거 같은데 미요님 새끼는 그리 키우시길... 🙏🏻 저희 아빠는 저 귀엽다고 29년째 난리임너무 싹퉁바가지 없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새끼가 나한테 이러면 스탠리도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티셔츠 사자마자 목 시보리 부분에 코바늘로 우레탄 줄 넣으면 됨 목 절대 안 늘어남 세탁 잘해서 물만 안 빠지면 만 원짜리 티셔츠도 몇 년은 입음
- 아니 나는 다른건 몰르겠고 제발 요식업 종사하면서 겨털수북하게 나시입는 만행만은 저지르지 않았으면 좋겠음아니 제발 겨는 남한테 보여줄거면 남녀불문 밀어야된다고 생각함
- 어제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저 물먹는 하마라고 다이소에서 사주셨는데 진짜 편함 1리터 이상 들어가고 빨대 다 분리돼서 세척도 쉬움... 통 안에 손 당연히 들어감 나 설거지 제일 중요하잔애 회사에서 쓰기 아까워서 집에서만 쓰기로 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