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서면 시위에서
샤월 한 분이 자유발언 하셧는데(샤팅스타 들고계셧음) 마지막에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됐지만 나랑 뜻이 같았을 내 스타”라며 종현 언급해서 나 진짜 비상걸림… 그리고 무대에서 박수 받고 내려오시니까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분이 꼭 안아주시는데 거기서 최종 울음터짐
르무통…
발목 안 좋거나 걸을 때 발 쏠리는 사람들 제발 르무통……👟 늙은최애 무대인사 따라다닐 때 기본 1~2만보 걷는데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운동화 찾다가 걍 이 초록색에 이끌려서 삿는데요 진짜 너무 폭신하고 조아서 며칠 뒤에 직업특성상 많이 걷는 가족한테도 선물해줫더니 너무 만족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