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없음이들이 영원히 찾는 궁극의 음식
: 헤비하지 않고 더부룩하지 않으면서도 위가 쓰리지 않고 입맛 돌게 산뜻하고 가벼우면서도 술술 잘 넘어가고 계속 먹어도 안 질려서 삼시세끼 그것만 먹어도 되고 재료가 이미 다 내 냉장고에 있으며 손 많이 안가고 설거지도 안 나오는 그런걸 먹고 싶다
"몇천원이어도 돈 잃었다" -> 이걸 '돈만' 잃었다 라고 생각하니 무서운 것임
1. 왜 내가 잃었지?
2. 이 주식이 악재/호재는 뭐지?
3. 사람들이 이걸 왜 많이 팔지?
4. 내가 놓치고 있는게 뭐지?
라고 계속 생각하면서 서치하면 그게 그자체로 공부임. 경제공부 ...
카페가면 디저트 6000원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