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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가끼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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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내한 예정인 <더 폴> 타셈 싱 감독 코멘트 “한국 관객의 사랑과 응원에 큰 감동을 받았고 바쁜 스케줄을 조정해 방한을 결심했다. 규모보다 작품성을 지지하는 문화 대국의 국민성에 반했다” newsis.com/view/NISX20250…
- ???: 야 찬욱아 저기 니 미감 걸어간다 ㅂㅊㅇ: 아!! 하지 말라고근데 진짜 박찬욱도 약간 어떤 살? 같은게 껴있는거같음 .. 박찬욱 미감이 어떻고 박찬욱이라면 이렇게 했을거고 와 이거 박찬욱같다, 박찬욱이 좋아하겠다 하는 말들치고 그냥 본인 하고싶은얘기에 박찬욱 이름석자 껴넣은 게 아니엇던 경우를 본적이 없음 (당사자성 쪼끔잇음)
- 훼그오님께서 자꾸 지만 아는 신화 얘기,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세계관 설정 얘기, 아직 못 본 달빠작품 얘기할 때 이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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