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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내일이 안 올 것처럼 사랑했지
Joined January 2020
- 은근히 은둔 청년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음 백수에 취준, 공부할 기력 없고 자기 취미 생활만 하는 것도 은둔 청년임전국에 은둔 청년이 무려 54만명이라고 한다.
- 나 이런 거 보면 형법 판례밖에 생각 안 남 학생의 뺨을 때렸는데 마침 그 학생의 두개골이 선천적으로 얇았고, 그로 인한 뇌압 상승으로 쓰러져서 뇌출혈을 일으켜 사망한 사건왜냐면은 첫장부터 이럼 벌써 재미짐
00:38책책책 자만추하고 퀴즈 맞히면 1분 동안 교보문고 쓸어 담을 기회를 준다고요?! 제발 진짜 제발 저요 ヘ(;´o`)ヘ- 사실 그냥 읽었는데 구병모 연여름 천선란 작가님 라인업 보고 놀람 SF인데 비일상 같지 않았다고 해야 하나 다들 글을 잘 쓰셔서...
- 딴 얘긴데 내가 고등학생 때 뇌과학이나 신경계 심리학에 관심이 있었단 말임 그게 정신과 의사가 되거나 정신을 탐구하고 싶엇단 게 아니라 그냥 예민함을 치료하고 싶어서 그런 거엿음 정신과 다니고 그런 생각 싹 사라짐정신과의사특징 갑자기타자가빨라짐 (네.네..(왕벌의비행중)) 호응을잘해줌 (음..! 아하~네~오~! 와..) 고상하게 같이욕해줌 (허참!이상한사람이네) 칭찬자판기임 (오오오!!세수를하셨다고요?)
- 의외로 인기가 많네?? 노잼이라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