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핫한 챌린지 '10 films to get to know me'의 책 ver. 제출합니다!
"책 10권을 보면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감이 올 거야"
마케터 만희, 박새, 망초가 골라보았습니다.
은행나무 마케팅팀의 취향, 대략 감이 오시나요?
독자님들 반응이 좋으면 편집자 편으로 돌아올 테니
인용 RT로 여러분
오늘이 세 번째로 본 코렐라인인데
처음은 어렸을 때라 가짜 엄마가 너무 무서웠고,
두 번째는 숨겨진 이야기들과 스톱모션의 디테일이 좋았다면,
이번에는 작은 문 속 세계가 보여주는 환상이 더 달콤하게 느껴졌다
이제는 더 이상 용기 있는 어린이가 아닌 현실을 벗어나고픈 어른의 마음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