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가 어떤 사람들인지 이제 알겠다. 누군가를 착취하여 얻은 호황(그게망상이든실존했든)을 그리워하며 계속 희생해주지 않는 사람을 혐오함. 극우한남은 여혐을 참지 않는 여자를 혐오하고 극우자본가는 노동착취 당하지 않으려는 노동자를 혐오하고 일본극우는 식민지배 당해주지 않는 한국을 혐오
뒤틀린게 아님 저때나 지금이나 나는 잘났으니 내가 우매한 너희를 계몽시켜준다는 마인드. 어쩌다 말을 좀 예쁘게 했을 뿐이지 사실 하고 싶은 말은 앞부분임. ~~여기까지왔어요<-여기가어딘데ㅋㅋ우매함의봉우리.
남한테 조언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가 정답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여기에도 자꾸 안정적인 직장에서 안 쓰고 돈을 모으면 자가 마련 다 가능하다는데 연령별 자가 보유율이
•40대: 28.7%
•50대: 26.9%
•60대: 22.8%
•청년층(만34세까지): 8.0%
상위 8-20% 내외의 삶이 평범,,,ㅎㅎ 오직 돈만 바라보며 사는 건 평범이 아닙니다. 대부분 그럴 수도 없고.
여기에도 자꾸 안정적인 직장에서 안 쓰고 돈을 모으면 자가 마련 다 가능하다는데 연령별 자가 보유율이
•40대: 28.7%
•50대: 26.9%
•60대: 22.8%
•청년층(만34세까지): 8.0%
상위 8-20% 내외의 삶이 평범,,,ㅎㅎ 오직 돈만 바라보며 사는 건 평범이 아닙니다. 대부분 그럴 수도 없고.
범죄 저지른 거 맞는데.
1. 남의 폰 뒤져서 연락처 알아냄=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행위->개인정보보호법 위반->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2. 싫다는데 연락->반복적이면 스토킹->스토킹처벌법 위반->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나만 그런 걸 느끼나.
챗gpt가 쓴 문장은 어딘가 모르게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요즘 블로그 같은 걸 보다보면 이건 챗gpt가 쓴듯한 티가 나는 글들이 너무 많다.
길고 긴데 읽다보면 알맹이가 없어;
다 읽어도 원하는 정보가 없음;
심지어 요즘 담임에게 보내는 톡도 챗gpt 돌리는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