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u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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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애들 특 에이블리 여리여리 폭닥 하찌니트 같은거 ㅈㄹ 좋아함+ 지 맘에 안들면 다 오타쿠라 하는 병있음
- 이거 dia탑인데 학교 앞 빈티지샵에서 3마넌에 겟함..사유:빈티지샵 사장님이 모리옷 전문이셔서 갸루브랜드 시세를 모르셨기에………
- 우리쌤 이거 비밀이라고 주변쓱보더니 우리반한테만 알려준다고 속닥속닥 말해주셨는데 내가 손들고 그럼 여기학교가 풍수지리가 좋아보이는데 여기서 보고싶다하고 골라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봤다가 떼끼 이녀석 당함…
- 하울이ㅈㄴ 공감됨 소피가 욕실치웠을때 그런기분이였군아…..
- 부모님 당근 따라가는건 이상한놈 만날까봐 걱정돼서 따라가는거 아냐? 왜 거래까지 끼어들어서 딸 부끄럽게 만드는거지..우리아빤 걱정된다고 나 따라왔는데 거래장소 주변 미리정찰나가서 저 사람인거 같아 당근당근 이러면서 알려주고 거래할땐 뒤에서 첩자마냥 지켜만보고 스무스하게 빠져줬는데…이런거 너무 좋아ㅠㅠㅠㅠ난 애기가 엄마데려왔는데 애기는 내가 제시한 가격에 사겠다고 했는데 애 어머님이 "애한테 돈을 받아요? 요즘 학생들이란 ㅉㅉ" 이러시는데 다 무시했음.. 거래하고 나서 인사하고 가는데 애기가 뛰어오더니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다시 뛰어가더라
- 화장안해도 낮잠자면 ㄹㅇ 쌩얼도 쌩얼이 아님 피부에서 막 광남..화장으로 구현못하는 무언가가 있음.그거보고 엄마가 나보고 잠자는숲속의 야수냐고 물었음 ㄹㅇ진한 화장 하고 30-1시간 푸데푸데 드렁슨드렁슨 한 뒤 일어산 그 화장 상태는 진심 어떻게 구현할 수가 없는듯 얼굴 캐 아름다워짐 미녀들이 잠꾸러기인 이유를 알게 됨
- 코스옷은 아니지만 난 이 테무에서 팔것같은 진격거 치마가 제일 황당했음. 무려 러블리 라방에서 튀어나옴.난 생전 이런옷 처음봐….씨발빈티지샵에서 치마6만원주고샀는데 미즈키코스프레 옷 치마였고 번장에서 가발에 코스풀셋으로 4만원에팔고있는거목격함 와 씨발 욕이 목끝까지올라오네
- 한남들 예쁜여자가 뭐만 하면 무지성으로 강유미 닮았단 말 ㅈㄴ 하는데 ㄹㅇ 내가 아는 강유미아니고 그들만 아는 다른 강유미가 있는건가 의심될정도로 안닮음.. 근데 뭐만 하면 강유미 닮았다 ~ㅇㅈㄹ해서 짜증남.그리고 유미언니가 뭐 어때서 ㅆㅂ
- 편만드는건 아직 멀었음 여자를 위해 죽을수있어야 상디임
- 아쉽다 나였으면 이빠이 다이죠부 오히려좋아 하고 번호 따갔을텐데…오늘 무슨 도파민데이임? 오늘 20분 전에 일어난 일임
- 저걸 선생님 앞에서 말한 게 괘씸함. 우리 학교에도 서울대 출신 선생님 있는데 애들모두가 그런 과분한 분이 왜 우리 학교 같은 쓰레기 학교에…라고 생각하지만 다들 뒤에서만 말하지 선생님 앞에서 대놓고 말하진 않았음얼마 전에 학생한테 들은 말 개인적으로 속상하고 충격적이었음 전교 1등 얘기가 나와서 선생님은 해 본 적 있냐길래 음 밥 먹도록 했지 ^^ 햇더니 그럼 좋은 대학 갔어요? 하길래 웅 남부럽지 않게 갔지 ^^ 했는데 엥스러운 표정으로 ”그런데 왜 이러고...(살아요 혹은 있어요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