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D v12.5 짧은후기. 이밤에 동네 코스코 주차장까지 왕복 20분정도 드라이브.
일단 눈물좀 닦고…ㅜㅜ
너무 좋네요. 이건 그냥 로보택시로 나와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20분동안 핸들을 한번도 만지지 않았습니다. 일부러 다른곳을 보고있었는데 스크린에 도로에 포커스하라는 메세지가 나와서 그냥
트럼프 반이민정책이라 외국사람들 혹은 이민자들이 싫어한다고 하는데 틀린말임. 난 트럼프 대통령시절에 시민권 받았는데 주변의 걱정과는 달리 과정이 너무 부드러웠음. 하지만 친한 지인중에 일부러 기다렸다가 작년에 받은 사람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함. 시민권 선서조차도 독방 같은곳에서
오늘은 와이프가 Model X(FSD)로 앞에 가고, 내가 Model 3(highland)로 뒤따라가면서 관찰.
25분정도 주행이였는데 뒤따라 가면서 본 느낌은..
차선 변경이 매우 자연스럽고, 좌/우 회전시 차선 변경과 시그널 켜는것이 너무 자연스러움.
전반적인 속도는 일반 운전자/제한속도 보다 (아주)약간
밤 9시. 사무실에 급하게 다녀와야할 일이 생겼다. 왕복 30분 거리.
느긋하게 차에 앉아서 평소보다 시트도 좀 뒤로하고 좋은 음악과 함께 밤풍경 보며, 오랜만에 시원해진 LA의 저녁바람도 느끼며 편안하게 다녀왔다. 운전은 당연히 FSD 가 내 대신 해주었다.
나에겐 이제 무료 로보택시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