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avatar
지돌장군
@zidory
코와 마빡이 잘생겼습니다
코와 마빡 사이, 미간(美間) 속
Joined August 2010
  • Pinned
    user avatar
    ‘내일 일어나서 뭐 먹지’ 요런 정도의 고민만 하며 잠드는 삶 살고 싶다.
  • user avatar
    귀엽고도 완벽한 수납.
  • user avatar
    온몸으로 봄을 맞고 싶다.
  • user avatar
    네이처가 뽑은 올해의 과학사진들 1. 새끼 황제펭귄의 첫 먹이사냥 2. 스톤헨지에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3. 나사의 주노탐사선이 찍은 목성의 소용돌이 4. 절벽 타는 아메리칸족제비(높은 곳에 있는 숲쥐를 사냥하려고 올라간 거라는데 막판에 잇달아 미끄러져 결국 포기했다는 애잔한 귀요미)
  • user avatar
    가을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 user avatar
    눌러 보면 완전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있어서 깜짝.
  • user avatar
    떨어지자마자 그리워지는 곳.
  • user avatar
    새해엔 쟁여놓은 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트위터도 안 밀리고 지식과 체력을 쌓으며 신나고 재미나게 지낼 거야! 새해 내내
  • user avatar
    ‘사랑하는 대상을 찍으면 이토록 숨길 수 없이 드러나는구나’
  • user avatar
    박막례 할머니가 실패가 뭔지 아냐고, 실패는 “했다는 거의 증거”라고 하셨는데 맞음. 내 독서 실패는 백 퍼센트 했다는 증거다, 책 볼 시간에 트위터했다는 증거.
  • user avatar
    속절없이 흘러가는 계절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나날들.
  • user avatar
    잔 들다가 엎질렀더니 커피가 진범으로 나를 지목하며 다잉메세지 쓰고 엎어짐.
  • user avatar
    찜기에 달걀 삶다가 한 알이 터져서 갑분에이리언 서식지 됨.
  • user avatar
    아- 아- 전반적으로 탐라가 휑합니다. 트친 여러분 트윗에 더욱 전념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