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원 월간조선 1월호 인터뷰]
월간조선 신년호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102030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젊은 보수 아이콘’의 이름으로
“무도한 자유 억압의 시대, 이기는 정치 보여드릴 것”이라는 포부를 담아
2026년, 앞으로 우리가 공유해야 할 옳은 시각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평생
이랬던 분들이 우리더러 극우랍니다.
태극기 찢고 경찰 버스 유리 깨고 불 지르고
의경 쇠파이프로 폭행하던 분들이 말이죠.
자칭 진보가 보여준 숱한 장면들은
몹시도 폭력적인 극단적 전체주의 그 자체였습니다.
이들은 2008년에도 2025년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태도로 반미 선동 구호와 주한미군
[국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저를 응원하고 많은 지지를 보내주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이 나라에는 법이 모두 무너졌습니다.
수사권이 없는 기관에 영장이 발부되고, 또 영장 심사권이 없는 법원이 체포영장과 압수수색
<대통령경호처장 입장문>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대통령경호처는 지난 1월 3일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과 관련해, 대통령 관저 진입을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대통령경호처가 개인 사병으로
전락했다', '경호처장이 호위무사다', '경호처를
문재인, 그대가 행한 공산화가 체제 전복 내란이다.
국정원 대공 수사권 박탈, 군 기무사 해체로
국가 안보 핵심인 방첩 기능을 사실상 마비시켰고,
정치 보복 기구 공수처 설치, 검수완박 선동으로
국가 사정 기관의 체계를 혼란하게 했으며,
주적 수괴 김정은에게 은밀히 usb를 건네고
한미 연합
[군인을 대하는 태도가 곧 국격이다]
군인에게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의 책임에 대한 자부심과 사명감은
매일을 살아가는 이유이고, 또한 책임감의 원천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격상하고,
제복 영웅들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며 국가유공자들께 걸맞은 예우를 다했다.
지금의
[박선원의 실체]
북한을 외국이라 하는 민주당 의원 박선원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 선고를 받았던 전과자이며,
반미 강성 운동권 용공 이적단체 <삼민투>의 연대위원장이었습니다.
또한 <삼민투> 출신인 민주당 의원 김민석과 함께 국정원 감시팀을 운용했고,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박탈하고
이진숙 위원장은 온몸으로 화살을 맞으며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언제나 또박또박 당당한 태도로 원칙을 말하는 올곧은 신념은
정치 기득권의 천박한 계산과 얕은 셈법을 우습게 했다.
한쪽으로 기울다 못해 절벽같이 꺾여버린 언론 지형에서
그의 어깨에 실린 무게감은 많은 것들을 시사한다.
이 글은 새해 초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만년필을 들고
밤새 작성한 '국민께 드리는 글'입니다.
육필 원고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1️⃣
< 국민께 드리는 글 >
국민 여러분,
새해 좋은 꿈 많이 꾸셨습니까?
을사년 새해에는
정말 기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작년 12월 14일 탄핵소추되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