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학생때 학교를 잘 안갔음
이유가 따로 있는건 아니고... 어차피 가서 자다가 선생님한테 혼나는게 다라서
그래서 그냥 가방에 노트북이랑 타블렛 덜렁 들고 공원가서 자전거타다가 맥도날드가서 밥먹으면서 그림그리다가 노래방가서 노래좀 부르고 집왔어
좀 웃긴게 울엄마아빠...
누군가 해야하는데 안하는 일들을 내가 했거든
프린터에 종이 비면 내가 채우고
동료들 업무 리뷰해주고 퇴근 제때 같이하자고 도와주고
자리 비운 사람들 전화 당겨 받아주고 메모 남기고
사실 여기 업무 스타일 훔쳐서 한국 가서 잘난척좀하고
전화도 영어 배워야하니까 억지로 한건데
ㅅㅂ 승진시킴
뮤트해놨는데 반응이 많네요...?
케바케 라는 말이 많은데 맞습니다..!!!!!! ㅠㅠ
그리고 저는 악질 기업+사기꾼 이였어서 더 신경쓰고 챙겨주셨을 수 있어요...
또 저는 신고하기 전부터 내 권리 내가 찾자는 마인드로 증거를 하나하나 다 긁어서 pdf로 만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