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방역을 너무 잘하고 치료를 너무 잘해주니 코로나를 우습게 알기 시작하는 것 같다.
가피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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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옷이라는 건 살 필요가 없다. 가을이 왔다 싶으면 한 일주일 집 밖에 안 나가면 그만
- 아무리 그래도 전직 대통령인데 막상 구속되는 장면 보니 마음이 좀 좋다
- 18억이 있는데 저렇게 열심히 일하다니머니투데이 김유경씨. 예금이 뭐 어쨌다고 뉘앙스가 저따위야? 5억씨 누락시켜 신고한 도지사기사도 저런 뉘앙스로 썼어??? 예금이 50억있다는 검찰총장 기사도 저런 뉘앙스로 썼냐고.
-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취임후 24시간 지나도록 미대통령 통화 한 번 못했으면 그만 내려와야 하지 않나? 너무 초유의 사태고 전례가 없어 판단이 어렵긴 하지만.
- 아무리 잘생겨도 아무 느낌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못생기긴 했지만 특별한 느낌과 호감을 주는 사람이 있다. 나는 그 아무리 잘생긴 사람이고 싶다.
- 사퇴이유. "상처 입은 가족들을 더 이상 알아서 각자 견디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원래 건강이 몹시 나쁜 아내는 하루하루를 아슬아슬하게 지탱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 곁에 지금 함께 있어주지 못한다면 평생 후회할 것 같습니다. "
- 암투병중인 형님 문병가러 지하철 -> 마을버스로 서울성모병원으로 이동중에 시민들에게 인사한 것을 윤어게인 집회참석으로 몰이하고 있다고. 당권이 뭐라고 그 지랄들 하는지
- 제가 공소장 20번 읽었습니다. 취재도 열심히 했습니다. 조국과 정경심은 무죄입니다.
- 이낙연 총리 1도 위축 안되고 현안 목소리 다 내는거 봐 저게 힙합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