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윤덕원
26.9K posts
우리는 모두 실패할 것을 알고 있어요 / 열심히 대충 하는 사람
Joined January 2010
- 그럼 저는 어땠을까요 ㅠ[오늘의 속죄] 한동훈이 브로콜리너마저 노래 부르는 릴스 뜸 내가 그렇게 잘못 살았나? 이정도 벌을 받아야 할 정도로?
- 사실은 저도 그런 청년들을 비아냥거리는 마음으로 썼습니다…브로콜리 너마저를 좋아하긴 하는데, '졸업'의 "방황하던 청년들은 쫓기듯 어학연수를 떠나고" 부분을 들을 때 마다 아주 약간 빈정이 상하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
- 인간적으로 무슨 시집인지는 알려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시집 읽다가 브로콜리너마저 이야기를 담은 시를 봤는데 너무 좋음.. 🥹...
- 개구리면 이야기 해 주세요...
- 무례하게 이야기 하는게 날카롭거나 똑똑한 것은 아닌데-
- 스피커 내장에 드럼 소리도 납니다…
00:00다들 인용으로 개쩌는 본인악기 사진 올려주고 가십쇼 다른사람들 악기 보고싶어요 - 브로콜리너마저!!(4집 내일 나오는데 홍보하기 민망해짐)하나로마트 브로콜리 한 송이가 6000원이 넘는 시절을 살게 될 줄은 몰랐지. 장보기가 무섭다.
- 때는 2005년… 결성 2개월 만에 MBC 대학가요제에 지원했던 브로콜리너마저는 예선에서 광탈하고(꾸꾸꾸) 좀 기분 나빠서 팔짱끼고 본선 방송을 봤지만 이 노래 나오는 순간 다 납득이 되었다.
- EBS 투쟁 응원합니다EBS 이승열의 세계음악기행 게스트 하러 왔으나 세계투쟁기행 됨 ,,, 4월 17일까지 목요일 오후 3시 마다 EBS FM 에서 만나뵙겠습니다 ,,, (오늘은 끝나고 MBC 로 ,,,
00:00 - 앵콜요청금지로도 앵콜요청을 근절할 수 없었습니다…아니 뭐 당연히 차별금지법으로 차별을 근절시킬 수는 없겠죠 그건 당연한 거임 인류는 살인죄로 살인을 근절시키지 못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