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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카 입장 대기 중인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거 리바이 아냐?” “리바이도 생일인가보네?” 이러는데 뭔가 부끄럽기보단 속으로 야이싸가지없는색히들아 리바이 병장님이라고 안 불러? 이럼
- 난 가끔씩 채원이가 르세라핌 아니었으면 이런 낮은 목소리로 노래 부를 일 없었을 것 같단 생각을 하고 1초 뒤에 눈물 흘림
- 니들이 르세라핌에게 느껴야 할 감정은 3가지야 미안함 고마움 그리고 존경심
- 그 ㅆㅂㅅㄲ같은 시간을 이물질과 고통 속에서 만들어지는 진주라고 표현하고 이젠 피어나들을 지키겠다고 선언하는 이 바보를 평생 지켜줄꼬임
- 르세라핌.. 완벽함보단 진정성에 더 가까운 사람들 그래서 과정을 지켜보는 게 즐겁고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나에게도 자극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