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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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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짧은 휴가'를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로 시작하는 짧은 소설을 쓰고 싶어짐
- 대통령을 대체 몇 명을 더 만들어줘야 장애인이 버스 탈 수 있겠니
- 트럭 위의 신지예&고은영. 서울시장 후보와 제주도지사 후보. 이미 뭔가 해내고 있다는 성취감이 들지 않나. 이런 건 처음이지 않은가.
- 바람의세월 봐주세요. 볼 시간 없으면 예매라도 해주세요. 벚꽃보다 먼저 지게 하지 마세요. 반의 반쪽도 안 되는 선거 승리에 세월호 10주기가 묻히게 하지 마세요.
- 장애인이든 성소수자든 여성이든 애초에 아름답지 않으면 무존재라는 게 너무 지겨움
- 그렇게 어설프게 할 거면 아예 하지 마☞이런 비난을 싹 무시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다. 다이어트도 그렇고 업무도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