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엔학교가정신건강에안좋름
인생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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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마 넌 멋진 스마일 감자야 한 입 부족하더라도
Joined December 2020
- 나는 그저 한때 정을 잔뜩 주며 좋아했던 사람과 한순간 생일 축하도 못해주는 사이가 되기도 한다는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 뿐임 여전히
- 이거 말로 설명하기 힘들어서 맨날 나 혼자 느끼던 울적한 것도 아니고 행복한 것도 아닌 오묘한 감정인데 누군가 이렇게 설명하니까 기분이 이상함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는게
- 내가 느끼기에 내가 너무 별로인 사람이라 괴로움
- 그니까 사실 나는 전부 그만두고 싶고 도망치고 싶음
- 연애는 하고 싶은데 앵간한 사랑정도로는 하기 싫고 진짜 좋아서 못 배길 것 같은 사람이랑 사궈고 싶음
- 그냥 나는 트위터에서 했던 말 인스타 친친 스토리에서 하고 그걸 또 블로그에도 쓰고 실제로 말로도 함
- 더운 여름날 조아하던 사람한테 약속 퇴짜맞고 이거 한 번에 원샷함 열받아서와 진짜 생초콜릿라떼 먹엇더니 하룰라라 갈 것 같음 혈당이
- 옛날에는 영원하지도 못할거면서 영원하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넘 미웠는데 돌이켜보니 영원하지 못할 걸 알면서도 영원하겠다는 약속을 했다는 게 넘 슬프고 감동적임
- 아오 그냥 성별무관하게 어떤 관계에서든 상대방이 나 싫어할까봐 마음 졸이는 과정이 너무 싫고 괴로움
- 나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의 행복의 원인이 되는 사람들이었음
- 난 아직도 종종 이 충격을 받음ㅅㅅ란것을 첨알앗을때 딱히 엄마아빠가햇다눈건 충격은아니엿는데 몬가 안할거가튼사람?..(유재석 착한줄알앗더니 xx했네 짤처럼) 이 햇다는게충격이엿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