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이 유독 인상깊었던 이유 중 하나가 브금 없이 오직 배우들 연기와 대사만으로도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는 거 ㅠㅠ
샤말란 감독이 이 장면이 클라이막스니까 음악을 넣을까 했다가 이미 배우들 연기가 의도한 감정을 충분히 보여주서 안 넣었다고 인터뷰했었다는데 진짜 최고의 선택 같았다
일본까지 안 가더라도, 예전에 20년전 2005년 투니버스 데이에서 애니송 콘서트 진행했었는 데 거기서 이용신 성우님이 달빛천사 myself 라이브 했었음. 타토 날개를 쓴 김장 성우님과 함께
네, 맞습니다. 그냥 타토 날개 입은 김장 성우님 올리고 싶었습니다.
그럼 이만.
한국 성우 덕후들 특
한국 성우들이 연기 못하는 걸 성우 연기 문제 아닌 꼭 남 탓을 함
1. 디렉터 잘못이라고요!
2. 원래 일본 성우도 연기 못했다고요!
3. 대사가 이상해서 그런 거라고요!
그냥 연기 못한거면 연기 못한 거지 무슨 한국 성우가 이제는 까면 안 되는 성역이 됐네
간혹 이 짤 때문에 로버트 패틴슨이 로맨스물 싫어한다는 인상 받는 게 좀 안타까움.
이게 한국에서는 트와일라잇이 영어를 잘 번역해서 그렇지, 영어 문체로는 우리나라 인터넷 소설(귀여니 느낌?) 수준의 문법과 표현으로 써진 거라 아마 "이게 출판된 책의 문법이라고?" 싶은 느낌으로 한 말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