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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됏 청왼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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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왼 계정 | 갱스터동정절륜공 할아버지가 세가자낮소심아가씨 사랑했다
- 청명할배... 당보 알몸 같은 거 비무하고 냇가며 강이며 들어가 둘 다 옷 벗어던지고 풍덩풍덩 씻을 땐 아무렇지도 않게 보다가 처음 00하고 나서부턴 비무하고 몸 씻을 때 갑자기 저 멀찍이 저벅저벅 걸어감... 그러함... 진짜웃기게도 내외 시작함... 당보만 배 잡고 넘어감...
- 검협암존... 둘이서 하도 그사세가 되는 바람에 (그리고 숨기지도 않고 해대는 바람에 정사파 가리지않고 야 걔네 낮에도 미쳤는데 밤에는 더 미쳤댄다 소문 쫙 났음) 그런 모습에 호오? 눈돌아가는 또라이들이 나올 만해 그러니까 총사 없는 사이 암존한테 저를 첩으로삼아주세. 하는 모브가 보고싶다
- 현대au 청당... 당보가 새로 사귄 애인이 남자인 것도 모자라 6살이나 연상에 날백수건달이래서 기함한 당철악. 철 : 섭섭지 않게 넣었네 이 돈 받고 청 : (대사끝나기도전에 받음) 감삼다! 철 : 청 : 가도 되죠? 이러고 나가면서 당보한테 전화걸어 야 오늘은 형님이 살게 < 이러고있음
- 개처럼 비무한 다음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도 담배 물고 뻑뻑 피우는 게 당보 습관이면 좋겠다... 엉망진창 되어선 긴 장죽 물고 쓰으읍 하아아 오늘도 끝내줬소...❤️ 말하는 게 어째 다른 함의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보고 있으면 기분 요상해지는데 그렇다고 또 빤히 보긴 그래서 고개 돌리는 청명
- 아니근데 청여당이어도 여당 왠지 오라버니 < 이딴 말 안 쓰고 무줙권 형님~! 도사형님~! 이럴 것 같아서 너무좋다..... 청명이놈도 아무 생각 없이 걍 ㅇㅇ왔냐 이러는데 그냥 정말 어느 날 뜬금없이 도사 오라버니. 해서 김청명순간 술 먹다 사레 거하게 들리고 화산 돌아가서도 내내 생각났음좋겟슨
- 청명할아버지 더운 여름밤에 대충 흰 티 쪼가리에 무복 바지(밤에 보면 평상복과 구분안됨) 주워입고 털레털레 가다가 클/럽 삐끼들한테 붙잡히면 좋겠다 아 잘생긴 형님 오늘 물 쥑입니다 한번만 놀고가세요 형님에겐 입장료안받을게요 난리남 할배 본인 곧 팔순이라고 말해도 다들 웃고 난리남
- 김청명 이 음탕한녀석 사방 훤히 뚫린 밖에서 당보 소매를 뒤지다니 도사형님… 이런 대낮에 밖에서 이러시면… 뭐라는 거야? 술 어딨어? 근데 부끄러워하는 당보는 짐작도 못 함 저 개말코가 노리고 하는 짓 맞는데
- 이 썰 속 청명할아버지 폰케는 대강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청명할아버지 더운 여름밤에 대충 흰 티 쪼가리에 무복 바지(밤에 보면 평상복과 구분안됨) 주워입고 털레털레 가다가 클/럽 삐끼들한테 붙잡히면 좋겠다 아 잘생긴 형님 오늘 물 쥑입니다 한번만 놀고가세요 형님에겐 입장료안받을게요 난리남 할배 본인 곧 팔순이라고 말해도 다들 웃고 난리남
- 비/가 진짜 큰거안바라니까 당보생일이나 기일 둘중하나만 알려주십시오 전자 알려주시면 이제 해마다 당보생일카페 열리고 후자 알려주시면 이제 해마다 도사행님이 자제 못 하고 만취해서 뻗는 날 하나씩 생기는 겁니더
- Replying to @weathers3534그렇게 불붙어 사방 뻥 뚫린 훤한 강에서 산전수전공중전 치러주면 좋겠군... 하도 깊어서 양민들은 오지도 않는 곳이고 와 봤자 산짐승이나 좀 어슬렁거리겠지만 두 무존 흘레붙으며 내뿜는 어마어마한 양기에 호랑이도 슬금슬금 꼬리 접고 저쪽으로 돌아감 정말 어이없는 점. 막상 하면 잘하는 할배
- 청당은 암만 생각해도 낮이밤이임 낮에도 이겨먹고 밤에도 이겨먹음 불쌍한 당보... 그러나 인생최대고자극도파민 갱스터도사가 색사까지 뒤지게 잘해서 매일매일 혀 빼물고 절정하는 게 미치도록 좋기는 해서 불만이 있으나 불만은 없으시다고 합니다
- 근데사실 당보보다 한참은 작은 신룡이 암존을 이렇게저렇게하는 ㄹㅇ신룡암존도 조와… 한살한살 커갈수록 죽순마냥 자라는 키와 몸과 아랫도리를 당보가 직접 겪을 수 있잖아
- 검협이 능숙하게 애 안고 엄마 찾으러가자~ 하는 회차에서 ㄹㅇ… 뭔가를 느낌 당보도 그래서 형님과 결혼을 결심했던 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