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일사불란하게 휘두르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토요일이 있었나. 흔히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처럼 가장 구체적인 이익이라고 하지만, 저 다양한 사람들이 몇 달간의 휴일을 익숙하지 않은 고된 일에 바치게 만든 것은 민주주의라는 가장 추상적인 가치였다
캡틴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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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운전사가 반말 하는 거 싫어서 안 탄댔더니 남동생이 화들짝 놀라더라구. 평생 단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대. 경비 아저씨 반말도 물론 들어본 적 없다고 한다점심 먹으면서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20대 여성들이 50-60대 남성을 상대로 이야기할 때, 말이 안통하고 무시당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나는 큰 체격의 30대 남성이기 때문에 같은 남성을 상대로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경청하고 존중받는다는 점. 이런게 남성이 누리고 있는 일상적 특권이다
- 인용에서 전세계 언어로 빵을 부르짖고 있다🤣
- 이런 재능을 가지고도 여덟 살의 미카엘라 드프린스는 미국에서 흑인 발레리나는 시기상조라는 이유로 호두까기인형의 마리 역을 빼앗겼다, 1953년도 아닌 2003년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올해 안에 탄핵 철회한다 올해 안에 사형하라
- 휴대전화 2-3년이면 바꿔야하는 게 제일 이상해. 백만원 넘는 물건이면 평생 써야 하는 거 아녀???
- 길에서 떠돌던 겁에질린 동물들이 구조되어 반질반질 통통해지는 얘기 좋고, 뻔뻔해지는 얘기는 더 좋다. 동물들은 뻔뻔해야 해.
- 저 조그만 게 야근까지 하다니 ㅠㅠHow a beaver fells a tree x.com/UOldguy/status…
- 개들아 인간 그만 좀 사랑해 그럴 가치가 없어 그냥 이용해
- 이 시국에 술마시고 놀 생각만 한 게 죽을 죄라면, 제일 먼저 죽어야할 게 누구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