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공익을 위한 트윗쓰.
올해 본 최악의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본격도 아닌) 야매 무당접신 SF ⭐️
이 영화를 좋아할 수 있다면 사이언톨로지스트 꿈나무거나 이미 사이언톨로지스트일게 분명하닷😤
사실 스필버그 영화를 좋아해본 적이 없음.
죠스와 미지와의 조우, E.T.만 좋았다.
고기굽고 나서 나오는 기름이나 종지에 담았던 버터도 키친타월에 흡수시켜 일반쓰레기로 버리고 그릇을 닦아야 한다. 삼겹살 기름이나 닭기름 핫 구에 그냥 버리는 사람들로 인해 하수 오염은 물론 하수관 막힘사고로 관리비용이 올라간다고 함. 한여름 하수관로작업자들은 목숨걸고 치워야 한다.
공항화장실에 줄서고 있다가 할머님에게 새치기를 당해서 제 차례라고 항의하려니까, "자네도 늙어봐." 이런 답이 날아온 적이 있다. 화장실 문을 밀기만한채로 미처 잠그지도 못한 다급함이 전해져 질서와 원칙만 중시하던 인간이 어린이와 노인에게는 일단 먼저 쓰시겠냐고 묻는 현대인으로 거듭남.
옷을 최소한으로 유지, 아웃렛이용, 상품수명보다 오래 입는것, 아보카도나 쇠고기를 덜/안먹는 것도 훌륭한 환경운동. 주어진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 작은 보온병에 차를 담아 휴대하는 정도의 작아도 꾸준한 실천은 중요하다. 지금부터라도 40년, 더 젊은 사람들이 80년 실천한다면 그게 어딘가.
환경을 위한 실천 중 하나로 장신구나 결혼반지를 귀금속 대신 의료용 스테인리스로 맞추거나, 랩에서 고온고압으로 만든 합성다이아몬드를 쓰면 좋겠다. 블러드 아이아몬드로 악명높은 아동착취, 범죄조직. 군부독재 따위와 거리를 두는 면에서도 의미있고 탄소저감에도 동참. 품질도 뛰어나다고 함.
교양선택으로 식품미생물학을 한 학기 들은적있슈.
살모넬라균은 섭씨60도에서 20분, ✨섭씨 70도에서 3분 이상 가열시 사멸✨합니다.
닭가슴살을 보통 수평으로 저며서 얇게 펴거나 혹은 칼집을 격자무늬로 넣고 익히면 심부온도까지 충분히 올릴수 있어 괜찮습니다.
안전하게 맛있게 듭시다.
성당에서 미사올리길 멈추면 안되지만 이 시국에 미사에 나온 자신을 특별히 여기지말란 강론이 트윗으로 올라왔는데 되게 마음에 와닿는다. 신실함과 동시에 어려울때 동시대 다른 공동체를 생각하는 겸양과 자기낮춤이야말로 인류와 함께 오래 살아남은 종교의 비결이고 단단함이 아닌가.
제가 1973년 이후로 본 적이 없는 어머니 이금숙 씨를 찾아주세요. 어머니는 충청도 천안 출신이고, 연세는 76세 정도 되십니다. 어머니는 서대문구에 있는 신현교회 근처에서 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저는 제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그녀가 알기를 바랍니다: umma4usa.com
생활의 달인을 몇 번 보다가 슬퍼서 안보게된 것도 저런 능력자들이 받는 임금이 초보와 큰 차이가 없다는걸 알게 됐을 때. 황현산 선생님이 언젠가 트윗에 쓰셨듯 남의 집 빨래도 발뒤꿈치 희어지는 재미에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고 또 이를 이용만 하는 사람이 사는 세상에 우리가 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