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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냥
@waitnc3833
이재명 탄핵, 선관위 해체, 국회 해산!
Joined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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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공익을 위한 트윗쓰. 올해 본 최악의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본격도 아닌) 야매 무당접신 SF ⭐️ 이 영화를 좋아할 수 있다면 사이언톨로지스트 꿈나무거나 이미 사이언톨로지스트일게 분명하닷😤 사실 스필버그 영화를 좋아해본 적이 없음. 죠스와 미지와의 조우, E.T.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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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굽고 나서 나오는 기름이나 종지에 담았던 버터도 키친타월에 흡수시켜 일반쓰레기로 버리고 그릇을 닦아야 한다. 삼겹살 기름이나 닭기름 핫 구에 그냥 버리는 사람들로 인해 하수 오염은 물론 하수관 막힘사고로 관리비용이 올라간다고 함. 한여름 하수관로작업자들은 목숨걸고 치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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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화장실에 줄서고 있다가 할머님에게 새치기를 당해서 제 차례라고 항의하려니까, "자네도 늙어봐." 이런 답이 날아온 적이 있다. 화장실 문을 밀기만한채로 미처 잠그지도 못한 다급함이 전해져 질서와 원칙만 중시하던 인간이 어린이와 노인에게는 일단 먼저 쓰시겠냐고 묻는 현대인으로 거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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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박원순을 감싸안으려는 이상한 사회분위기와 2차가해에 대한, 이수정 교수의 인터뷰. "많은 사건들을 봐왔지만 피해자라는 명칭조차 사용하면 안 되는 듯한 이런 사회 분위기는 생전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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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타래는 탐라의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당뇨 그중에서도 선천적으로 제1형 당뇨를 갖고있는 이들이 일상에서 맞닥뜨릴수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최소한의 지식을 알려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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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을 최소한으로 유지, 아웃렛이용, 상품수명보다 오래 입는것, 아보카도나 쇠고기를 덜/안먹는 것도 훌륭한 환경운동. 주어진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 작은 보온병에 차를 담아 휴대하는 정도의 작아도 꾸준한 실천은 중요하다. 지금부터라도 40년, 더 젊은 사람들이 80년 실천한다면 그게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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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와 쓰기에 빠져있던 한 여성이 난민신분과 새로운 문맹상태로 사막같은 타국에 살게 되면서 모국어 대신 적의 언어로 글을 쓰는 작가가 되기까지를 담은, 간결하며 무겁고 아프고 귀한 이야기. 문맹/ 아고타 크리스토프/ 배수린 옮김/ 한겨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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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은 90% 가량 재활용되고 있고, 영구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거의 유일한 소재라고 합니다. 냄비와 팬, 칼과 수저류를 구입할때 되도록 손잡이까지 단일소재인 제품을 사서 잘 길들이고 평생 씁시다.
    환경을 위한 실천 중 하나로 장신구나 결혼반지를 귀금속 대신 의료용 스테인리스로 맞추거나, 랩에서 고온고압으로 만든 합성다이아몬드를 쓰면 좋겠다. 블러드 아이아몬드로 악명높은 아동착취, 범죄조직. 군부독재 따위와 거리를 두는 면에서도 의미있고 탄소저감에도 동참. 품질도 뛰어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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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선택으로 식품미생물학을 한 학기 들은적있슈. 살모넬라균은 섭씨60도에서 20분, ✨섭씨 70도에서 3분 이상 가열시 사멸✨합니다. 닭가슴살을 보통 수평으로 저며서 얇게 펴거나 혹은 칼집을 격자무늬로 넣고 익히면 심부온도까지 충분히 올릴수 있어 괜찮습니다. 안전하게 맛있게 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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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 변이는 증상 발현 1∼2일째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오다가 3∼4일째에 양성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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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당에서 미사올리길 멈추면 안되지만 이 시국에 미사에 나온 자신을 특별히 여기지말란 강론이 트윗으로 올라왔는데 되게 마음에 와닿는다. 신실함과 동시에 어려울때 동시대 다른 공동체를 생각하는 겸양과 자기낮춤이야말로 인류와 함께 오래 살아남은 종교의 비결이고 단단함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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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상태로 발견됐을때 신발도 없었다니 집 근처에서 놀던중 길을 잃고 해매다 신발도 놓치지 않았을까 싶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신기려고 어린아이들에게 발크기보다 큰 신발을 사주곤 했으니까. 부디 많은 분이 이 사진을 보셔서 김영희님이 잃어버린 가족을 찾으시길.
    제가 1973년 이후로 본 적이 없는 어머니 이금숙 씨를 찾아주세요. 어머니는 충청도 천안 출신이고, 연세는 76세 정도 되십니다. 어머니는 서대문구에 있는 신현교회 근처에서 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저는 제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그녀가 알기를 바랍니다: umma4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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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ing to @waitnc3833
    원칙을 지키지않고 생각없이 나 편한대로 저지르는 행동이 없는지 늘 돌아봐야 함. 내가 직접 손을 안댔지만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죄를 짓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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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달인을 몇 번 보다가 슬퍼서 안보게된 것도 저런 능력자들이 받는 임금이 초보와 큰 차이가 없다는걸 알게 됐을 때. 황현산 선생님이 언젠가 트윗에 쓰셨듯 남의 집 빨래도 발뒤꿈치 희어지는 재미에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고 또 이를 이용만 하는 사람이 사는 세상에 우리가 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