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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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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 이후로 진짜 숨쉬기 힘든 박장대소를 해본 적이 없는 거 같음
- 다시 봐도 어이없네 설거지할라고 수세미에 거품내는 거 같음
- 어제 할머니 만났는데 3대 모녀가 다 통제형 지말이 맞다 주의여서 아니? 이 말만 계속 반복함 그 변호사 나오는 게임인 줄 알았음
- 약간 늙엇는데 알고보니 무림고수엿던 그런 스승 같애 반응속도가 미쳣어무심한듯 툭.. (반항하는사춘기아이느낌.ㅎ)
00:00 - 난 왜 아다면서 도태녀고 찐따인데 씨발새끼일까
- 아 씨발 배달앱에서 집주소 밑에 이 주소가 맞나요? 존나 열받음 왜 ㅅㅂ 니눈엔 사람 사는 곳 같지가 않아?
- 외동에 대한 웃픈 이야기 고딩때 담임샘이 갓 결혼해서 애들이 애 몇명 나을거냐고 외동은 절대 안된다고 외동은 싹아지 없다고 느갭고함 질름 반에서 외동은 오직 나뿐이엇슴
- 나 힘들게 하지마 충분히 힘들어 난 나때문에
- 그니까 오지라퍼들이 모여 문화의 장을 만듦
- 좋아서 한 말인데 너무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