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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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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피 - 작가를 위한 올인원 글쓰기 도구.
작성, 정리, 공유까지. 글쓰기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도구로 해결하세요.
typie.co
Joined May 2023
- 펜슬 시스템 톺아보기 ✨ 펜슬은 12월 12일 오픈 예정인 새로운 동인 창작 플랫폼입니다. 현재 개발중인 펜슬의 주요 기능들을 본 타래에서 오픈 전까지 찬찬히 소개합니다 🎉
- 사이트 오픈되었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penxle.com
- [미니 글리프 서비스 안내] 안녕하세요, 글리프 개발팀입니다. 지난 서비스 종료 안내를 드린 뒤로 많은 분께서 링크 공개, 비밀글 등이 지원되는 창작 플랫폼의 부재를 안타까워해 주셨습니다. 저희 팀 또한 여러 가지 이유로 글리프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지만, 능력과 자원이 닿는 선 내에서
- 창작자가 기다려온 글쓰기 앱을 만나보세요 📝 몰입해서 쓰고, 유연하게 공유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스마트한 에디터, <글리터>의 사전 등록을 시작합니다. 월 4,900원에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으며, 지금 등록시 동일한 가격에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특전이
- 펜슬 팀은 어제까지 200개가 넘는 버그를 발견했고 지금도 열심히 고치고 있지만 아직 그 중 반의 반도 수정하지 못했답니다 ••• 초반 사이트에 버그가 많더라도 모쪼록 양해를 바랍니다 •••
- 타이피가 정식 출시되었어요! 언제나 더 편리하고 즐거운 글쓰기 경험을 선물해 드릴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타이피 바로가기 ➡️
- Replying to @typieofficial(6) 보여주고 싶은 사람에게 펜슬에서는 포스트를 게시할 때 링크를 받은 사람만 접속 가능한 링크 공개,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만 접속 가능한 비밀글 등 원하는 대상에게만 포스트를 공개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연성이나 커뮤 신청서, 커미션 자료 등 다양한 포스트를 비공개로 주고받아 보세요.
- 펜슬은 12일 오픈 이후 약 3개월간 베타 테스트로 운영됩니다. 가입과 이용은 자유롭게 하실 수 있으나, 사전 공지된 기능 중 일부는 테스트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오픈과 함께 열릴 피드백 허브에서 의견과 투표를 다수 받은 기능이 우선적으로 개발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펜슬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펜슬은 무언가의 대체제가 아니며, 대체제를 표방하지도 않습니다. 펜슬 팀은 서브컬쳐 문화를 오래 소비해온 입장에서 각자가 몸 담아온 서브컬쳐 문화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공통의 일념으로 모였으며, 펜슬은 그 결과물일 뿐입니다.
- 펜슬 첫 이벤트🎉 PC & 모바일 에디터 신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penxle.com/penxle/736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