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10대 살해 혐의’ 박대성 범행동기 여전히 ‘오리무중’ (출처 : 한겨레 | 네이버 뉴스) naver.me/GL8lV2PW
'여성 타겟'이라는 가해자의 명백한 범행 동기를 흐린 눈 하는 사이에 또 다시 여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리무중'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것 아닙니까?
혜화역 딥페이크 시위 갔다가 기차 타고 돌아가는 길에 바로 옆자리 남자가 자위해서 쫓아가서 신고함 개좆같다 진짜. 그와중에 경찰이 하는 말이 "대부분은 바지에 손을 넣어 자위를 한다", "남성분은 유튜브를 보면서 갔다던데"라면서 확실한 거 맞냐고 계속 처물음 이게 진짜 말이 되냐고
4시간 가량의 피해 진술을 마치고 나오는 길입니다. 걱정의 메세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성범죄남 때문에 안 그래도 좆같아 죽겠는데 남경의 대응도 좆같아서 정리해 올립니다.
1) 기차 옆좌석에 앉은 남자가 바지를 입은 상태로 성기를 누르고 주무르는 자위 행위를 1시간 이상 지속함
성전카페가 뭐냐면,
가입자 수 14만 명 이상 성범죄자 전담카페
'억울하고 위로받고 싶은' 성범죄자를 위해(...)
"성전카페는 아무도 못 건든다" 이런 얘기도 있음
딥페이크 가해자가 최소 22만 명인데, 성전카페가 14만 명이다? 가해자들이 감형 받으려고 어디로 갈지 눈에 훤함.
🔥 꼼수감형은 딥페이크 범죄의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
피해 방지보다 '억울한' 성범죄자 보호가 먼저입니까?
각종 성범죄 가해자를 엄호하는 법률 대리인들이 공격적인 영업에 나섰습니다. 심지어 일부 로펌은 '딥페이크 대책본부'라는 이름의 카페를 운영해 딥페이크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1/7)
이 부분 읽고 작성한 거 맞냐며 재차 물음.
9) 여성 수사관으로 교체 원한다면 해줄 수 있다. 그런데 휴가 기간이니 내일 조사가 가능하고, 원하면 지금 불러줄 수도 있긴 하다(ㅋㅋ말임?) 이지랄
10) 다른 여성 수사관 도착. 위 내용 빠짐없이 진술하고 4시간 가량 조사 진행함...그리고 집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