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느껴봐야됨
친언니랑 사이 엄청 가까웠고 자주 연락하고 만났는데
결혼하고나서 멀어짐 가족이라 연락은 안 끊겼지만..
내가 항상 언니의 1순위는 아니었어도, 밀린다? 라는 느낌은 한 번도 받은 적 없었는데
남편+아들 생기니까 다신 1순위가 될 수 없음을 느낌
정말 비참하고 서운했음
버틀러가 삼백번 말했다 드랙은 백인 여성성(님들이 말하는 메이크업 긴 머리) 숭배가 아니라고.. 애초에 메이크업 긴 머리가 여성적이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성별 이분법 강화 하는 거라고.. 드랙이 단순히 여성성 수행이면 걍 크로스드레싱 했겠지.. 드랙은 젠더 규범 교란에서 오는 전복이라고
이해못하는 잼순이들을 위해 짧게 설명하면 식물성 = 걍 싸구려라 보심 되는데 그걸 뭐 있는것처럼 1등급 우유에 식물성 휘핑크림.. 일본에서 먹은거보다 맛있다.....하는데
웃기죠 그냥 ㅋ ㅋㅋ ㅋ ㅋ 인용으로 조리돌림 하시는거 보면 그냥 평생 그렇게 휘둘리다 사실 지능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