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절대로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아플 수 있고 다칠 수 있고 사고칠 수 있고 울 수 있고 토할 수 있고 똥냄새가 지독하며 털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도 없습니다. 그건 내 의지와 바람과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고양이를 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
길고양이에게 함부로
한진택배 기사님이 얼마 전에 이런 편지를 두고 가셨는데, 정말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청원은 어려운 일이 아니니 함께해 주시면 어떨까요 다들!
지금 45% 달성되었는데 100% 채우고 다른 방법으로도 연대합시다...
링크: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