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예술 분야에서는 그 어느 것도 맨땅에서 그냥 솟아나지는 않음 이전에 만들어진 창작물들의 토대 위에서 생겨나는거지
한창 르세라핌 표절 논란으로 시끄러웠었는데 따지고 보면 뉴진스도 표절이라고 논해질 만큼 비슷한 곡들도 많다
노래가 유명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일뿐
어떤 팬덤들이 자꾸 표절 얘기 끌고 오는지 알겠는데
케이팝에서 순수 창작물은 없습니다 !
이미 존재했던 작품(소재)을 현재 유행하며 본인들이 추구하는 컨셉에 맞게 조절하고 구현해내는게 소속사의 역량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들을 지적하면 끝도 없이 기존 레퍼런스가 나오게 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