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베토벤@thvveniJul 5, 2025위기(危機)와 기회(機會)의 ‘기’는 같은 글자를 쓴다. 어쩌면 위기 속에는 항상 기회가 존재한다는 뜻일 것이다. #최원준00:00436436520520150K150K
베토벤@thvveniAug 28, 2025안재석 ( 또) 끝내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이 앵글로 봐바 ㅆㅂ 손끝따라 두산팬들 일어나는고.........................00:001.2K1.2K1.2K1.2K61K61K
베토벤@thvveniJul 4, 2025케이브 내년에 주장 시켜야겟다는 말 듣고 존나감동받앗대 시발 개웃겨 너무 영광이래 두산베어스랑 쿵짝 존나잘맞아59259296596548K4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