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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한 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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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 페미퀴어 /
Christian Feminist, Queer activist.
#Girlscandoanything
Joined March 2017
- 법이 시급함 ㅠ 호주는 특정 온도 이상이면 야외노동자 일시키는거 불법. 여름엔 대부분 새벽3~4시에 시작해서 오전 11시쯤에 마무리하고 오후는 쉼. 학교도 특정 온도 이상은 애들 밖에 내보내기 금지고 우린 심지어 애들 부모접견도 37도 이상이면 다 취소함폭염에 ‘체온 40도’ 공사장 20대 앉은 채 숨져…온열질환 추정 hani.co.kr/arti/area/yeon…
- 나는 사회나와서 처음으로 한국인들에게 "사과깎으라" 주문을 들었을때 "미대나왔으니 사과도 이쁘게 깎겠네" 라고 말한 사람의 얼굴을 조각해줬다난 조리학과+뷔페조리사출신이라 못깍는단선택지가없어서 그냥 중식도 가지고 수박 저지랄로 자르고있으니 그냥 하지말래:3... 술안주마냥 기깔라게 내가 백조도만들수있는데!!!!!!!
- 결국 태아 꺼낸 이유도 엄마의 시신이 너무 빨리 썩어서 더이상 인큐베이터로 사용할수 없어서... 아기는 0.8키로.미국 조지아 주에서 아드리아나 스미스라는 여성이 임신 8주차에 뇌사 판정을 받음. 그런데 가족들의 반대에도 병원이 꿋꿋이 생명 유지 + 임신 유지를 지속시켰고 결국 제왕절개로 태아를 꺼냄. 미국 여성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여성인권 유린 사태를 언급한 주류 셀럽은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처음.
- 태몽에 관해서... 원래 임신하면 호르몬의 영향+임신의 스트레스로 꿈이 선명해지는데 거기서 적당한거 골라잡아서 태몽이라고 하는거같다. 해외에선 임신증상중 하나로 꿈이 선명해지니까 놀래지 말라고 가르쳐줌. 미신은 외국인들도 한국만큼 겪는데 그냥 잘 모르니까 우리만 이런가봐! 하는것....~믿거나 말거나~ 그래서 한국인에게 신기는 on/off가 아니라 1~nnn의 스펙트럼이라고 한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음.. 모두가 신기가 있는데 그게 덜하고 더하고의 차이일 뿐이라고 사소하게는 버스에서 자다가도 내릴역에서 신기하게 퍼뜩 깬다든가..태몽도 그렇고 이유없는 촉이나 큰일전에 꿈꾼다든가
- 릴로&스티치 실사화는 지금도 진행형인 원주민 탄압을 지우고 있어서 엄청나게 욕먹고 있는데 한국인들도 제발 안봤으면..ㅠ이 주제로 짧은 영상을 낉여왔습니다 ㄴ'알로하 오에'와 하와이의 역사 with 릴로 앤 스티치
00:00 - 이거 엄청 흔한 자폐 증상임... 여자도 비슷한데 한남들은 볼게 없어서 안보는듯; 이걸 유아기때부터 상대방 존중하기->사춘기때 성욕 표현 자제하기 -> 성인때 성적 관계 안전하게 맺기로 교육이 되야하는데
- 미국에선 들러리중 메인인 사람이 흰드레스 입은 하객들에게 실수인척 레드와인 쏟기가 임무로 주어짐. 보통 시엄마들...
- 이거 조금은 한국에 취미로서의 연극활동이 부족한게 이유같음 ㅋㅋㅋㅋㅋㅋ 온갖 클로짓 연극키즈들이 오직 교회에서만 주어지는 무대와 마이크와 화려한 조명아래 끼를 펼치는데 본인도 자기가 원하는건 사실 무대고 하고있는건 연기인걸 모르고 저 눈물겨운 퍼소나에 잡아먹힘
- 틱톡에서 "디지털 단두대" 가 유행중 매주 연애인 한명을 지정해서 팔레스타인 지지 성명을 할때까지 모든 플랫폼에서 한번에 언팔해버리는것. 연애인이 쇼핑물 운영중이면 장바구니에 최대한 많은 상품을 담아두고 결제직전까지 가서 두는것. 알고리즘의 세상에서의 액티비즘은 이렇게 창의적이구나
- 미국와서 충격받은건 이 렉테이드! 난 내가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장애가 있다' 라고 전혀 생각 못해서 먹고 아프고 살았는데 미국은 이미 약이 일상화돼있었다.. 그냥 비타민처럼 마트에서 살수 있고 우유 마실때 첫 한모금에 한알 딱 먹으면 배 안아픔!
- 원래 동물은 자연에서 굳은살이 생긴다고 할수 있지만 자연엔 콘크리트 아스팔트가 없다 ㅠㅠ 나 어릴때 필리핀에서 만난 친구들 돌이고 흙이고 맨날 맨발로 뛰댕기다가 갑자기 주섬주섬 쪼리를 꺼내 신길래 왜 갑자기 챙겨신어 ㅋㅋ 했는데 아스팔트 바닥 가리키면서 "여긴 아퍼" 하던걸 잊지못해...ㅠㅠ아 발바닥 보자마자 ㅈㄴ 개슬퍼..... 맨날 거친 아스팔트이런데 밟고 다니니까 발바닥 굳은살 배겨서 각질로 다 덮인거잖아 집에 있는 우리 고영이 건조할 때 저렇게 하얗게 올라오기 시작해서 내가 보습해주는데 저 애기 발보니까 갑자기 너무 슬픔
- 계속 나오는 말이지만 지금 파리올림픽 꼴이 반만이라도 아시안 나라에서 났으면 전세계가 역시 아시아 미개하다고 부랄발광을 떨었을텐데 파리라고 다 은근슬쩍 봐주는거 진심 개빡침 양놈의새끼들 바게트로 쳐맞아야 정신차리지크로스핏 오늘 게임즈 시작인데 경기1이 3miles 달리고 750m 호수수영인가 그랬는데 호수수영하다가 선수한명 익사..인가 암튼 사고나서 경기 전부 취소됨. 미친놈들 안전요원 제대로 배치안한거 말도 안된다. 지친 상태에서 호수 수영이라 위험한거 분명 알았을텐데
- 중등부때 치마가 짧다고 여학생을 혼내는 남자 간사님에게 "왜 학생을 혼내세요? 치마 보고 느끼세요? 눈이 죄지으면 눈을 뽑으라고 했지 여자를 가려버리라고 하지 않았어요 보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거에요" 라고 따진 어머니 나를 믿는페미 새싹으로 키워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