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4월부터 특정인들의 일방적인 주장과 공론화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인 피해 당사자입니다.
1. 사건의 발단
저는 창작 활동을 이어오며 여러 사람들과 교류했고, 그 과정에서 일부 분들로부터 선물이나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이래서 전자책에대한 개인 소장권 주장이 덧없는겁니다. 트위터에서 말 많던 사태가 실제로 일어나버렸네요
회사가 없어지면 내가 결제한 데이터 정보들도 날라갑니다
동인지 같은것도 포스타입에 올려놓고 종이책 왜 내냐 같은 소리 말고 마음에 드는 작품이 종이책으로 나왔을 때 필히 간직해둡시다
엔딩때 이런거 해주는거 넘 좋은듯. 가끔 악역하는 연기자분 길가다가 과몰입하시는 부모님 세대들에게 괜히 욕먹고 머리뜯기고 한다는거 볼때마다 마음 아팠는데 역활구분없이 즐겁게 웃는 모습으로 마무리 해서 그것은 연기의 장면이었을 뿐 배우와 연기는 별개라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중요한것 같다
클튜 업뎃 하실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셋 창에 다운받은 소재와 직접 옮겨 등록한 소재들을 모두 폴더로 나눠 몇년간 정리하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4로 업데이트하고 나서 몇일 지난 어제 갑자기 멋대로 자동으로 그 소재 폴더창이 왼쪽에서 오른쪽 사진처럼 깨끗하게 리셋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