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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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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장르 아무말 함 (팔로 비추)
Joined September 2024
- 투우조각이 모성애면 전국에 계신 어머님들 큰일나죠
- 표면적으로는 여기서 칼부림을 하겠느냐는 물음이겠지만 섹슈얼하게 해석될 여지 또한 고려해서 의도적으로 말을 골랐을까...하는 의문엔 개인적으로 yes라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투우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마음과 가장 음험한 대가리를 가진 놈이기 때문에(ㅠㅋㅋReplying to @tasse_bitter이 대사는 왜 영화에 안 넣어줬는지 궁금하긴 함 넣엇다면, 좀 과했을 까요 ? ... . 그치만 민감독 당신은.....,,
- 투우 조각한테 가슴 부근 칼 꽂히고 소리도 없이 그냥 조용히 내려보면서 숨 내쉬는 장면 너무 섹슈얼함....ㅠ 허벅지에 칼 꽂혔을 때 이거 나 주는 거야?했던 것도 그렇고 무슨 좋아하는 여자한테 선물이라도 받은 거마냥 미친색히
- 투우 이 사진 넘 좋으네,, 눈빛 죽었고 웃음은 쓰고 입가 주름에 처음으로 제 나잇대로 보인다 소년이었던 흔적은 하나도 안 남고 오직 업자 투우로만 존재하는 순간... 뭔가 울렁울렁
- 넌 참... 그렇게 눈에 띄는 외모를 하고서 방역 일은 잘도 하고 다니는구나 ㅋ당연하지 나는 프로...... 예정보다 빠르게 일 마치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들은 말에 신발 벗다 고장나는 투우 보고싶네 아차하는 얼굴로 방 들어가려는 조각 쫓아가서 눈에 띄는 외모라는게 뭔뜻이냐고 영원히 캐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