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네 살 때 처음 인턴 나갈 때 우리 샘이
회사 드레스코드 따르고
출퇴근시에 먼저 인사하되
아닌 것을 두 번 이상 참지 말고
안 괜찮은데 괜찮습니다 하지 말고
감사하지 않은데 감사합니다 하지 말고
곤란함을 웃음으로 넘기지 말고
아버지 아니면 술 따르지 말라고 했다.
그랬다고.
<정리>
1.더블유 코리아 행사 - 욕 먹어도 쌈
2.여자연예인 비난 플로우? - 번지수 잘못됨, 행사가 ‘유방암 인식개선’ 보다 ‘파티’ 에 기울어져 있었고 더블유에서 준비한 챌린지도 다 무개념이었음
3.남자연예인들은? - 드레스코드가 여자랑 애초에 다름. 성적 대상화 상대적으로 덜 돼서 노출의상
개인 감정이나 권력에 미련이 있었다면 어제같은 선택 안 합니다. 그 연세에 그 경력에 몇 십년 동안 자라온 진영과 지인들, 모든 관계와 등지면서 추구할 것이 있겠습니까. 적당히 용납하면 마음이야 종종 뜨끔하겠지만 진영의 원로로 편하게 살 수 있어요. 그러나 그렇게는 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떤 정치인이 전과 네 개에(변호사가 검사 사칭, 음주운전) 대법원 전원합의체를 두 번이나 가고, 또 파기환송을 맞은 채로 출마를 하나요. 국회 인턴을 뽑아도 전과나 송사 있는지 봅니다. 인사청문회 못 가는 경력은 공직도 출마도 안 됩니다. 민주당, 제발 상식을 좀 회복합시다. #안하겠지
도를 넘었다 선을 넘었다 국민을 배신했다 민주당에서 누릴 거 다 누렸다 여생을 조용히 보내라…
NY 출마설에 민주당이 난리다. 요식행위에 불과했던 자기네들의 대선후보 경선 때 보다 더 난리통이다. 지지율이 어떻다느니, 세력이 없다느니 열심히 깎아내리면서도 호떡집에 불 난 것 처럼
이 나라에 정치인이나 정당이 민주당 이재명, 국힘 윤석열 이렇게만 있지 않은데. 이재명을 비판하면 난데없이 2찍 운운하며 허접한 말로 모욕하려고들 하네. 이재명? 윤석열? 둘 다 너무 싫어요. 그 둘은 나에게 악취 같은 것임. 길 가다 악취를 맡으면 코를 막는 것처럼. 둘 다 격렬히 거부한다.
대북제제 위반인 대북송금 유죄. 경기도지사 때의 잘못만으로 끝낼 수 있는 일을, 민주당의 문제가 되도록 끌고 들어오더니 이제는 국가 전체의 멍에로 지워졌다. 깊이 생각하면 할 수록 병이 될 것 같다.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인가. 나만 살면 나라가 망가진대도 안중에 없는, 그런 후안무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