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진짜 농담이 아니었는데
저러고 일어나고... 후유증 남을 수 있는데 방송하게 하고.. 진짜 야만의 시대이긴함
야만과 낭만의 시대
🎗 이상한나라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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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계 약간, 교사계 약간, 정병얘기 약간.
우울과 공황을 친구삼아 일상을 사는 중.
고양이 키움.
프로필 다락님꼬
이상한세계
Joined February 2022
- 애들한테 가르치는 거 중에 하나인데 상대방이 싫어할 것, 마음이 상할 것을 알면서도 하면 그걸 바로 괴롭힘이라고 한다. 장난이었는데요, 저는 그냥 한 건데요를 달고 사는 아이들에게 항상 단호하게 말한다. 몰랐는데요가 나올 수 없게 말한다. 조목조목 따져서. 그런데 어른이? 한심하고 비열하다
- 배달비 들어도 땡겨요 쓰려고 했는데 진짜 이제 뭘 쓰니◆"'땡겨요' 믿었는데"⋯'땡배달'에 우려의 시선 ◆'건당 3300원 정액' 내건 자체배달 서비스 선봬 ◆자영업자들 우려⋯"다른 민간 배달앱 자체배달과 다를 바 없다" v.daum.net/v/202508072116…
- 어제 갑자기 티비 보다가 애가 노동자는 육체노동에 국한된 직업인 줄 알길래 선생님도 노동자며 너희 부모님 일하시니?그럼 노동자란다. 라고 했다가 자기는 그런 직업 아니라며 항의 문자 받았던 신규때 일이 생각났다. 초2 학급, 한 아이가 자기는 건설노동자가 꿈이라는 말을 해서 나온 얘기였다
- 나 우유빙수 매년하다가 안하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우리 애 우유 못 먹는데 왜 그런 걸 하냐? -어머니 얼음빙수도 가능해요 준비해뒀어요 그럼 우리애만 그걸 먹으라는 거냐 -애가 우유를 못먹는다고 하지.않으셨냐 아니 우리애가 못먹으니까 하지 말라는 거다 -학기초에 공지된 학급 보상이라서
- 지나가다.. 사실 피부과<-라고 간판 달 수 있는 건 전문의뿐입니다. 그래서 이쁜 의원, 맑은 의원 이렇게 하고 진료과목 피부과 이렇게 해두는 것이지요. 그거랑 별개로 하시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미용만 할 거면 그냥 에스테틱이라고 해. .-_-피부과 중에 치료는 안하는 병원들은 병원으로 등록 못하게 하고 피부과라고 쓰지 못하게 해라. 에스테틱으로 등록하게 해.
- 대통령도 성인지 감수성 연수 듣자그러면서 “여자가 여자를 미워하는 건 이해하는데, 여자가 남자를, 남자가 여자를 미워한다? 이게 상상하기 어려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현재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정 2025-09-19 19:12 hani.co.kr/arti/politics/…
- 그러니까 애초에 남성복 기준으로 기계를 만들어놓고 여자에게 요금을 부과하는 거죠단추 오른쪽에 달면 기계식 세탁가능해서 크린토피아같은 곳에서 추가금액 안받아요!
- 지금도 그래서 입시 합격 하기 전에 판결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 변호사 고용해서 아무 죄나 붙여서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하고, 친구들을 학폭으로 문제 검. 종결나기 전까지는 생기부에 안 실리거든..일부 변호사들은 이 학폭 문제를 블루오션처럼 생각하는 거 같다. 학폭법 개정하자면 반대하더라.
- 전교조가 촌지 금지를 내세우면서 같이 내세운 게 뭔지 아실까요. 교사 월급 인상입니다. 당시 월급이 정말 적었기에 월급을 올려달라. 촌지를 받는 이유 중의 하나다. (물론 모두는 아니었겠지만). 교사의 정당한 임금, 잘못된 촌지 관습철폐, 다양한 시도로 교직사회를 개선하고자 했던 것이에요.짧은 정리 : 촌지 금지는 10년 정도에 걸쳐 빡세게 진행되었음. 특히 전교조가 초기에 강하게 밀어붙였고, 존교조 초기 교육청에선 전교조 식별법으로 "촌지를 받지 않는 교사"를 들 정도였음. 그럼 촌지를 받고 안 받고가 뭔 상관이냐고? 선생이 고작 그런 거에 휘둘리겠냐고?
- Replying to @sunheeeeya결국 무산. 결국 애들만 슬픈 엔딩. 그다음부터는 우유빙수 안 하게 되었다. 조리실습하면 만들어서 집에 가져가거나 각자 것 만들어 먹는 종류로 바꾸게 됨
- 초등에서 중학교 입학할 때 부. 모. 자녀가 같이 살지 않으면 무조건 증빙을 내라고 함. 낸 이게 너무너무너무 싫음 이 미친 제도 때문에 어떤 학부모는 아버지가 원래 없다 자기는 미혼모다 고백하며 울었고, 이혼이나 사망을 굳이 알리고 싶지 않은 사연도 있음. '일반적'인 거에 그만 집착해
- 예전에 등교거부를 하던 학생이, '화장실을 제때 못 가고 실수할 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든다'고 했을 때 학생에겐 말 안했지만 속으로는 망상인가, 지나친 걱정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난 이제 그게 정확하게 어떤 느낌인지 안다. 내가 공황이 오기 전조증상이 그럼.
- Replying to @sunheeeeya그걸 왜 학부모한테 공지를 안 하고 정하냐 -그건 공지할 의무가 없으며. 애가 애초에 우유 못 먹는다고 해서 얼음빙수 얘기했고 그래서 결정된 거다. 애들 한 학기동안 모은 보상이다. >>하지만 막무가내 결국 무시하고 하려고 했지만 교무실에도 전화함. 그런 일은 받을 수 없는 민원이라 말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