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에요 여러분 이사하시는 분들 그런거 잘 안가져가요..
아니 물론 세상 어딘가에 가져가는 업체도 있을 수 있지만 보통은 어디 잘 뒀는데 못찾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사 한 번 해주면 분실 전화 심심치 않게 오는데 다 잘 두고 왔습니다.. 못찾아서 그래요..
(전 이사집 딸래미)
포장이사 할때 귀중품은 미리 잘 챙기시라고 전화로 몇 번이나 말씀드렸는데 굳~~이 훔쳐가는지 보려고 구석에 숨겨둔게 너무 괘씸해서 그대로 쓰레기봉투에 던져넣고 묶어서 밖에 내다버리려다 사과 받았단 말도 심심치 않게 듣습니다.
진짜 좀... 좀 그러지 말라고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