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김수민@sumin_kJun 4이번에 불출마한 장시원 전 울진군의원과 <남태령>의 감독 김현지 PD 이야기를 담았다. 짧게나마. 그리고 익명화된 두 사람은 안동의 허승규 당선자와 은평의 이호영 후보이다. cine21.com/news/view/?mag…8811111.4K1.4K
김수민@sumin_kDec 23, 2024윤상현 의원 제명 국회 청원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관저 앞 진출한 ‘트랙터 시위’…윤상현 “몽둥이가 답”From v.daum.net676710K10K3.3K3.3K570K570K
김수민@sumin_kMar 27, 2024박 후보가 “현행범은 누구나 체포할 수 있다”고 하자 경찰관은 “그 현행범은 형사범을 얘기한다. 이 경우는 행정범”이라며 “당신의 행위는 불법체포감금이다. 외국인은 인권이 없느냐”고 했다. “야! 일로 와” 불심검문·체포…총선 후보의 이주노동자 ‘몰이’From v.daum.net2K2K579579178K178K
김수민@sumin_kDec 11, 2024윤석열, 이 정도면 간첩 이상 아니냐? 계엄에 망가진 안보자산…요원들 실명 공개, 보안시설도 드러났다 | 중앙일보From joongang.co.kr1.6K1.6K43043056K56K
김수민@sumin_kMar 11, 2018미투 때문에 엠비나 삼성이 묻혀? 자기가 미는 이슈가 제일이어야 하는 이기주의, 시민은 이 뉴스 들이밀면 저 뉴스 잊어버리는 몽매한 사람으로 보는 계몽주의, 미디어의 위력을 과신하는 엄살과 허세. 작년 3월10일 헌재 판결이 낭독되는 동안, 내 시야안의 기차승객 일곱 명은 모두 자고 있었다.1.1K1.1K304304
김수민@sumin_kDec 30, 202427일이 지났는데도 새로운 부대 이름이 나오는 상황. 우두머리의 신병을 조속히 확보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 [단독] 11공수도 계엄 이튿날 밤샘 대기…"총기 품에 안고 자라고 해"From v.daum.net54654625625622K22K
김수민@sumin_kAug 15, 2022예비비는 대통령 집무실 이전이 아니라 이런 데 쓰라고 있는 거다 "7만원 줄테니 어디든"..정부 대응에 홍수 피해자들 '분통'From v.daum.net556556172172
김수민@sumin_kSep 14, 20232008년 김하늘과 2023년 유지태 “거기 문체부장관은 누구예요? 이쪽은 유인촌인데.”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있는 사람인가봐35535517417428K28K
김수민@sumin_kJun 16, 20251. 참고로 이 노동자는 경력 28년의 숙련공이다. 간접고용 자체가 부조리하다. 2. 원청이 관리비•이윤•간접노무비를 별도로 지급했다면 하청 업체의 중간 갈취, 3. 직접노무비 안에 몰아넣었다면 원청의 하청 후려치기다. 김용균 씨 사망 당시 원-하청 계약은 후자쪽. 태안화력 사망자, 월급 1000만원 중 580만원 뜯겨···심각한 중간착취From v.daum.net36436417317323K23K
김수민@sumin_kMay 28, 2025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빈번한 현상. 나오지도 않은 말을 두고 들었다는 놈들이 나옴. 자기 뇌에 떠오른 것과 들은 것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 2017년 대선 토론 때 '돼지발정제'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이준석 "내겐 '돼지발정제'가 충격…고무줄 잣대 안돼"(종합)From v.daum.net1126326316716728K2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