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를 베끼는 건 표절인가? 스토리가 유사하다면 어느 지점까지 표절일까? 플롯 비틀기를 따온 뒤 그뒤의 스토리가 다르면 표절이 아닌걸까? 표절의 표절로 내려가 클리셰가 되었다면 그건 표절인가 등등 어떤 작가의 최초의 시도가 클리셰가 되어버린 것들에 관해 참 복잡미묘한 논의가 있는듯
와 이거레알입니다 이혼가정 한부모 가정 홀애미 홀애비 입양가족이라면 뒤에서 쉬쉬하며 불쌍하다 안됐다 입에 오르죠. 평등은 말로만 평등이지 알게모르게 차별하고.. 조실부모했다고 가정교육 못받은 애라 손가락질하고.. 보수적인 게 이래서 문제인 거 같아요. 사회는 변화는데 인식은 안변해서..
논점오류가 있어 말씀드립니다😁
버스, 바나나와 같은 단어는 한국어입니다 한국어에는 고유어/한자어/외래어가 있습니다. 정규교육과정에서 배우므로 아직 끝마치지 못하셨다면 착각할 수 있습니다.
RH는
대체 가능 단어가 없는가(X)
두루 사용되는 표현인가? (X)
이므로 공문에 부적절합니다.
이 사회자체가 안티페미인데 저출산 해결을 어떻게 함 ㅋㅋㅋ 애를 누가 낳는데 살살 달래서 설득시킬 생각은 못할망정 허구한날 여자살해 여자경단 여자입사성적조작
식당은 노키즈존에 대치맘 맘충 등 엄마 혐오에
여자고생 < 남자불행포르노 강조에
그냥 거대한 한국인 멸종 스토리를 보고있는느낌
진짜 실트에 완벽한 드라마 뜨는 거... 너무 감동 아니냐구요.. 사괜 엔딩은 한드 용두사미 징크스의 탈피이자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드라마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 드라마학개론 모범사례... 김수현은 진짜 소름돋게 작품 보는 눈이 좋다. 오정세 서예지 필모에도 큰 획을 그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