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국인이 한 할로윈 연성 보면 진짜 잘 보임..... 서양 국가들 전부 할로윈 악령 무서워하면서 호러 분위기 만드는데 한국인들만 죽은 자가 돌아오는 날~ 이러면서 죽은 사람들이랑 재회시키고 애틋아련 연성 한가득 만듦...... 아무래도 한국은 조상신을 모시는 유교 국가니까.....
한강 작가님이 말한 '소년이 온다'에서 소년은 청소년... 그러니까 비극을 겪으면서 이겨 나간 어린 세대를 가리킴. 근데 이걸 '소녀가 온다'라는 말과 대조시키면서 '소년'의 원래 의미를 어린 세대가 아닌 어린 남성으로 착각하게 만듦.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80년 5월에 여성들을 없었던것처럼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