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냥 당황스럽다..
중학교 시절 세월호 뱃지를 끼고 졸사를 찍은것도
팬미팅에 업자 붙었다고 라방 켜서 화를 낸 것도
팬미팅 가격을 보고 쑨들짝 놀라서 3만 3천원 네고를 해온것도...
여기까지는 그래도 그냥 개념남아이돌 느낌이었는데....
오늘은....이게뭐지? 내가 누굴 좋아하고있는거지?
실제로 ㅆㅎㅇ 무대에서 춤 절은것도 하나도 없는데 자꾸 리허설 때 힘들어했다고 아이돌 자격이 없네 어쩌네 하시면...
저도 왜 그렇게 힘들어 하는데 보컬 좃뺑이 파트는 다 저희 오빠가 소화하셔야 했던건지?? 심지어 오빠는 원래 보컬을 하던 사람도 아닌데?? 아 진짜 궁금하네 아 너무 묻고싶네
걍 유강민 쑨헝위를 다 살리면 되잖아 엠넷 멍청이들아
유강민의 간절함과 쑨헝위의 극복서사를 다 가져오면 되잖아 지금 저렇게 울어놓고 심지어 팀원이랑 싸워놓고 춤을 절었어? 고음이 삑사리가 났어?
계속 지적당하는데 네. 제가 문제맞습니다 연습해서 더 잘해오겠습니다 fm대답하다 한번 운건데
쑨헝위 메보감 아니라는 애들에게
온실같은 소속사에서 보컬 배운 너네픽이랑 불판닦으면서 학원다닌 쑨헝위가 동등한 환경이었는지 딱 생각이라는걸 해 봐
입시에 농어촌 전형이 왜 있겟니
시간나면 그렇게 환경차이가 나는데 왜 매번 너네픽이 아니라 쑨헝위가 고음을 질렀는지도 한번 생각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