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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シチ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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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말린감꼭지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 /シチェともうしましゅ FUB free / Hello, call me shich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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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임둥(30↑)
Born August 18
Joined January 2010
- RT>옛날 서클 선배가 말해준 건데 "몸이 지친건지 어떤건지 모를때는 미닛메이드 그레이프 후르츠를 마셔봐라. 달게 느껴지면 지친거고 시게 느껴지면 아직 그만큼 쌓인게 아니다." 이거 꽤 잘 들어맞는다.
- 포르투갈의 리스본 수족관에서 관광객이 아이폰을 해달 수조에 떨어뜨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해달은 아이폰을 발견하고는 조심스레 안아들고서, 바위쪽까지 이동하더니 철저하게 두들겨 부쉈다고 합니다.ポルトガルのリスボン水族館で、観光客がiPhoneをラッコの飼育水槽に落としてしまうという出来事がありました。ラッコはiPhoneを見つけると大事そうに抱え、岩場に移動すると徹底的に叩き続けたといいます。 epinesis.net/archives/post-…
- RT(대충)>정신과 의사 말하기를, 인터넷에서 존나게 야썰 얘기하는 사람은 성욕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쌓여갖고 어쩔줄 몰라서 혼란상태라나. 심야라서 야썰을 부끄럼도 없이 풀어재끼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이성이 날아가서 사실은 마음이 눈물을 흘린다나.
- 나가사키시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서 올라온 멧돼지에게 습격당했는데 되려 멧돼지를 억눌러 해수면에 얼굴을 들이밀어 질식사 시켰다고 뭔소린지 모르겠죠 저도 모르겠음 내가 잘못읽었나長崎市で釣りをしていた50代男性が、海から上がってきたイノシシに襲われました。男性はイノシシを押さえ込み、顔を海につけて窒息死させました mainichi.jp/articles/20200…
- 전의 합로철 수정+약간의 추가 poipiku.com/1091625/928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