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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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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갈비국밥 오타쿠 (잡덕)
- 와중에 >>테토<< 는 긍정적 올려치기 뉘앙스 >>에겐<< 은 부정적이거나 낮잡아보는 뉘앙스로 많이 쓰이는 것 이것까지 여혐최종이라 괴로움에겐남 테토녀 볼때마다 걍 상남자/게이같은남자 선머슴같은여자/천생여자 이거잖아 이미 고릿적부터 하던얘기고 존나별로인데 뭔 단어를 새로 만들기까지해
- 앗 여기 섭외중인 수의사분 나 다니는 병원 수의사분인데 신뢰 100%임 왜냐면 5년넘게 다니고있는데 보호자 기억못하고 고양이만 기억하심
- 아니이건 트렌드가 달라진게아니라 그냥 오타쿠에요“서초구 30대女 ‘슬램덩크’ 116회 관람” 코로나이후 달라진 영화소비 트렌드 v.daum.net/v/202308301515…
- So many 개새끼들 on this 좆만한 planet국기 중 뒤에 세개 보고 진짜 당황스러움 세계대전 전범국들 아니신가
- 이거왜냐면 사방팔방왠갖거를 다 쳐 민영화해놓고 개 촘촘하게 서민들을 착취하고있음 아 국힘이 이거 하려고 했구나 존나 본받고 있었구나 깨달음의 순간들이 여러번 있었음 왜 한국도 돈많으면 살기좋은나라라고 하잖아 근데 일본은 돈많으면 더 살기좋겠더라고 왜냐면 서민을 존나 착취하기 때문에지금 일본의 외국인 혐오는 나름 맥락이 있음. 여행오는 외국인들이 엔화도 싸고 물가도 낮다면서 돈을 팡팡 쓰는데, 사는 사람은 그러지 못하니 지금까지랑 너무 달라서 인지부조화가 오는 상황. 패스트푸드 한끼 천엔이 일본인들에겐 비싼 가격인데,
- 한국인 8~10시쯤 만남: "밥 먹고 왔어?" 11~2시쯤 만남: "밥먹었어?" 3~4시쯤 만남: "우리 ㅁㅁ가서 ㅇㅇ하고 저녁먹자 뭐먹을래?" 5~9시쯤 만남: "저녁먹었어?" 10시쯤 만남: "치킨시킬까?"
- 좀 딴얘긴데 빅토리안 시대에 모든 여자들이 코르셋으로 갈비뼈 변형될때까지 조였다는것도 오해라고 함 (물론 진짜로 한사람도 있겠지만) 주로 흰 배경에서 사진찍은 다음에 배경을 잘라서 허리부분에 정밀하게 오려붙이는 방식으로 말하자면 수공예 포토샵을 했던거라고...지금 성형수술들 한 100년 뒤엔 우리들이 중세시대 수술 보는 것마냥 ㅈㄴ조롱당할듯 와 얼굴 윤곽 다듬겠다고 재생도 안되는 뼈를 깎는 ㅂㅅ들이 있다고? 분해도안되는화학물질을피부층사이에집어넣는ㅂㅅ새끼들이있다고? 이런깔
- 뭐... 먼 미래의 언젠가가 될진 모르겠지만 남동생이 남의집 귀한딸 데려오게 되면 그때마다 저 스샷 보여주면 되겟네 성공적인 대 끊기 아주 쌉가능이죠
- 개웃긴다 원래는 엄지훈남이 지드래곤처럼 웃은거였을텐데도지드래곤 왜케 엄지훈남같이 웃음 개웃겨
- 삶이 훨씬 쉬워지는 꿀팁 "나와 내게 가까운 사람들" 을 제외한 세상 모든 사람들을 NPC로 인식하고, NPC 대응 행동 프로토콜을 패턴별로 몇가지정도 짜 둔다. 비상 상황 발생 시, "그래 이 NPC가 뭘 알겠어" 라는 마음으로 일관한다.
















